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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은 좋지만 이기기 위해선 따질건 따지고 가자

샤인 |2010.06.23 11:44
조회 783 |추천 0

우선 태극전사의 선전에 축하를 보낸다

하지만 따질건 따지고 간다

그래야 또 이기는 경기를 할수있지 않겠는가

 

우선 차두리..

이번엔 별로 할약을 하진 못 했지만 그래도 그가 서 있는 쪽으로 공이 날아가지 않았고 그만큼 뚫기 힘들었다란 애기로 바꿀수있다

하지만 첫 꼴을 내줄땐 분명 차두리의 실수였다

그렇게 좀 멍하진 않았더라면.. 하는 바램..

하지만 다른이보단 차두리가 낫다

 

하지만..

차두리는 공을 갖고 너무 느리다

공을 줄곳을 빨리 빨리 파악하고 스피드를 잃지 않아야 하는데

항상 공을 갖으면 느릿 느릿..

다만 바로 골로 이어질 졍교한 패스를 몇번 날렸다란 점은 깊이 칭찬해 줄 만하다

적어도 골을 뺏긴 일은 별로 없다

 

김남일..

난 그기서 그가 개인기를 부릴줄은...

또 짐작을 못 했다

주위가 온통 적으로 싸인속, 골대 근처에서

빨리 공을 걷어내기가 최선이지..

어떡하든 잡은 기회를 이용 개인기를 부려 볼려구...

상대는 유럽 명문 팀에서 뛰고 있는 세계적인 개인기의 소유자들이다

얍잡아 볼 곳을 얍잡아 봐야지..

단지 흑인이란 이유로 그토록 얍잡아 봐서 그런 실수를..

그리고 공을 뺏기고 난 다음 그것을 만회할려구 그런 실수..

도지히 수비수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 넘의 돈... 그것을 노린 망국병이 또 도~진 대목이다

 

경기 도중 운동화 끈을 매는 한국 선수를 봤다

카메라가 잡아주지도 않았고

참 초라한 모습이었다

즉, 이기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개인적인 돈에 목적을 둔...

참고로 운동선수들 끈 매는 모습을 카메라가 가끔 잡아 주는데

그것은 신발 선전.. 즉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축구선수들 몇 백만원짜리 축구화..

한번 끈 매어두면 절대 안 풀린다

10만원짜리 축구화두 그렇다

 

박주영은 공을 한골 넣긴 했다

하지만 그것은 프리킥

전반적으로 경기 도중 그를 찾긴 힘들었다

심지어 별로 뛰어 다니지도 않는 모습...

멀리서 멍쭝이 서 잇는 모습을 찾는다면 아마 박주영일 것이다

아마 박지성의 2/3두 뛰지 않앗을 것

그렇게 따지면 양 톱 공격수도 똑같지만

 

대체 선수가 없어서일까

그리고 아르헨~이나 그런 고급팀과하면 주눅드는 모습을 역역히 볼수 있다

조선넘 특유의 사대적 냄비근성일게다

 

글고 가장 중요한 것은

후반 중반으로 가면 수비는 개 ~판이라는 것이다

못 하는 나이제~니까 골을 안먹엇지..

아르헨~과 했으면 5골두 들어갈 모습...

히딩크때처럼

체력훈련을 특별히 한 것도 아니면

전반전에 체력을 좀 아껴둠도 좋지 않을까

전반전을 보면

쓸데없이 체력을 극심하게 써 버리는 모습두 간혹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교체 선수는

생생 그 자체로 활약을 해 주어야지

계속 뛴 선수나

매~ 다를바가 없이 흐물흐물~

북한이나 한국이나

나물심이 후반전을 견디기엔 역 부족일까

 

난 축구선수들에게

인삼을 그냥 몇 뿌리씩 매일 씹어 먹기를 권한다

화는 화로 잡으면서

근을 튼튼히 해 주니까

생으로 먹으면 약효의 전달두 그만큼 빠르다

반찬으로 인삼 무침두 좋다

 

물론 아르헨~과 했을때

전반엔 수비만 하다가 후반에 공격..이란 작전을 짰을것 같았고 결국 실패했지만

그땐 똥 오줌도 못 가리는 수비진의 일이었고...

 

박지성은 정말 잘 했다

그를 산소탱크라 부르지만

난 그의 머리큐~가 정상 이상아라고 믿는다

축구는 머리가 좋아야 한다

특히 순간적인 머리가 잘 돌아가야 한다

 

하지만 강팀..

특히 최근 아르헨을 비롯 역대 스위스등 강팀과 햇을때

그의 활약은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는다

결국 세계 최고 수준..이라기엔 역부족..

히딩크가

네덜란드에서 이적할때 실패를 예견 했듯이

맨유에선 그렇게 이렇다 할 출전의 기회를 잡진 못햇다

 

아마

네덜란드에서 좀 더 실력과 기량을 닦아

후에 국내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면???

 

난 히딩크가

선수를 키운게 아니라

미래의 한국 지도자를 키웠다는걸 알수 있었다

 

암튼 우리팀엔 역시 박지성 만한 인물은 없다

해외로 가면서

개인기도 무척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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