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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에..

파란셔츠. |2010.06.23 17:01
조회 216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의 남자.....입니다

저가 몇일전 있었던 일을 적으려고해요

6월18일 12시쯤!!!!!

부산에서 거제가는차 타신분중에..

보라색티입고 청바지입으신분!

파마머리에 아담싸이즈라.. 제스타일이엇던거죠 ㅎㅎ

버스를 타고 30분쯤 지났는데 앞에서

자꾸 조시는데 머리를 유리창에 박으시더라구요,...

저가 근데 소심남이라..... (좋아하는 여자도 2년씩이나

지나고 고백하는)

어떻게 할지모르고있엇는데... 갑자기!!!!!!

생각이들었어요 머리를 손으로 받쳐줘야겠다는

말도안되는 생각을.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앞에서 말했드시 전 완전 소심남이라ㅜㅜㅜㅜ

할까말까 할까말까 계속 생각하다.... 못햇드랬죠...

그러다보니 도착지에 다다르고ㅜㅜ

말도 한마디 못붙이고 왔네요ㅜㅜ

그때 그분!!! 찾습니다!!! 그분 보시고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1ㅜㅜ

기다릴께요...

 

제가 글을 몼써서.. 죄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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