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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aA

하늘코끼리 |2010.06.24 02:03
조회 1,435 |추천 0

시청역에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삼청동으로 왔다.

택시를 타고~ 삼청동으로 가주세용. 했는데,

원래는 쵸큼 돌아다니다가 음식점을 찾으려고 했는데,

홍대의 aA가 삼청동에 분점을 낸걸 보고,

두말도 없이 들어가게 되었음.

 

 

aA이거 좋은게,

America Aperal에서 봤던 그 디자인 같어.

뭐가 먼저일까?

하긴 거긴 Aa, Bb, Cc이거였는데.

 

나는 집에 덩굴있는게 너무 좋아.

너무 추워보이게, 잎사귀는 어디론가 사라져 없지만,

그래도 좋아.

 

 

aA포스터 완전 좋아.

이런건 파셔도 좋을텐데.

 

 

테라스 진짜 예뻐~

형형 색깔 완전 내가 좋아하는 색깔들

 

 

 

 

 

참숯 바베큐와 그릴 바~ 나름 센스있게 생겨주셨네.

 

 

내부의 사진들,

요즘은 이렇게 오픈 키친이 유행인듯 싶어

 

 

항상 찍는 조면,

패션의 완성이 얼굴이듯,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

 

 

마치 미국에서 자주 갔던,

그, 그, 아 이름이 생각이 안나, 이런거 슬슬 잃어버리는구나,

어쨌든, 루트비어가 맛있던 피자집의 벽과 같은 따뜻함

 

 

열심히 청소하시는데, 찍어써 죄송해욧.

 

 

안에는 더 형형색색 의자들,

좋아좋아.

 

 

키친의 조명도 센스.

 

 

아가씨 자꾸 나오네. 이제는 다른데 청소하시나봐

 

 

알록달록의자들

 

 

센스 있는 유리 냉장고.

탄산수는 꼭 저자리에 있어줘야 제맛.

탄산수는 그냥 이제, 인테리어가 되어버린듯.ㅋ

 

 

차곡차곡 접시들, 

 

 

메뉴를 받아 보았씀니돠

 

 

크림 해물파스타를 시켜보았습니다.

 

 

딱 두입 먹어봤는데,

쵸큼 느끼한 나머지, 피클을 마구마구 찾게 돼.

 

 

내가 시킨 발사믹 버섯 샐러드.

하프 사이즈라서 쵸큼 적은듯 하지만,

발사믹 버섯 맛있어~ 비쥬얼두 괜츈.

 

 

저 빨간거, 은근 맛이 씁쓸했어.

 

 

이런 그릇들은 다들 어디서 사오는걸까?

정답은~! 비싼 곳!

 

 

헐, 진짜 간만에 먹어본 할라피뇨였어.

흑...미국 생각나.

 

 

직접 만들었을까? 저 피클은?

 

 

 오늘 먹어본 파스타와 샐러드는 그냥 그랬으나,

aA드디어 가봤네. 홍대에서도 못가봤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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