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 입니다.
직업은 간호조무사 학교는 전문대 요번에 졸업했습니다.
세무회계과...근데 늦게간 학교 등록금 벌고 일하느라 학점 관리를 못해 3.0도 못넘어여..창피
제가 넘 시러집니다.
의욕도 없고, 열정도 없고 20대 초반에는 열정 ㅋㅋㅋ
하나가지고 열씨미 나름대로 뛰어서 보육교사 2급 간호조무사취득 했는데..
학교다니면서 일하느라 이직도 4번이나 하고 면접도 한 50번 넘게 본것 같습니다.
27살에 여 누군들 시집가야지 하겠죠..귀에 딱지붙게들고있어요
제가 넘 한심하네요..직장이라든지 30대,,왜이리 저에겐 절망적으로 들리나요ㅜㅡ
30이란 숫자가 벌써부터 무섭습니다.
뭔가를 해야하는데..ㅜㅠ
그냥답답하고 제가 바보같아서 이렇게 횡설수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