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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알바생때매 겁나 열받았던일...

ㅡㅡ; |2010.06.24 19:21
조회 663 |추천 0

요즘 대세인 음임체를 나도 써보겠음~

6월 22일 케리비안베이를 갔다가

건대 왕x박을 갔음...

계속 헌팅을 시도 했지만 여자들이

너무 도도했음...

그러다가 결국 축구 시작 3분전에 헌팅이 성공했음...

여자 4, 남자 3 이렇게 축구 응원을 시작함~

정말 축구응원만 하다가 뻘쭘해서 술을 먹기 시작함

술을 먹다가 술이 떨어져서 술 한병을 시킴~

 

그담에 또 술한병을 시킴~

그담에 또 술한병을 시켰더니 알바생 왈

"두병씩 시키면 안되요~? 나도 축구좀 보게~"

여기서 부터 기분이 확 상했음~

그래도 헌팅한 여자들이 있어서 시크하게

네~두병씩 갔다 줘요~라고 했음~

그리고 전반전이 끝났음~전반전이 끝나고 3명 빼고 다 화장실을 갔음~

후반시작할때쯤 7명 다 착석~

 

여자분중에 사이다 소주 반씩 석어서 드시는분 계시길래 사이다를 시킴

근데 마침 얼음물이 부족함~그래서 사이다 오자마자 얼음물 갖다달라고 함

근데 알바생이 우리보고 시x발 새끼라고 함...

쟤 뭥미?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얼음물 갔다 주면서 하는 말이

일부러 그러시는거에요? 라고 함~

 

개 열받는데 참았음...축구보는 내내 축구 생각은 안나고

그 알바생만 생각남...

축구끝나고 헌팅 한 여자들 다 보냄...

그 알바생 불러서 사과 받을라고 갔는데

그 알바생왈...너네 그럴꺼면 여기 오지마~

이랬음~조카 어이없음...지가 축구 보고싶음 알바를 하지 말지

왜 알바를 하고 잇음~? 그래서 너나 여기서 알바하지마 ㅄ아~

축구 보고싶음 딴데가서 보지 왜 알바를 하냐~?

이랬더니 욕이 난무함...옆에있던 매니저가 말려서 겨우 상황 정리~

 

불러다가 개 욕질하고 미안하단 사과 받고 끝남...

근데 아직도 열받음...어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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