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인 음임체를 나도 써보겠음~
6월 22일 케리비안베이를 갔다가
건대 왕x박을 갔음...
계속 헌팅을 시도 했지만 여자들이
너무 도도했음...
그러다가 결국 축구 시작 3분전에 헌팅이 성공했음...
여자 4, 남자 3 이렇게 축구 응원을 시작함~
정말 축구응원만 하다가 뻘쭘해서 술을 먹기 시작함
술을 먹다가 술이 떨어져서 술 한병을 시킴~
그담에 또 술한병을 시킴~
그담에 또 술한병을 시켰더니 알바생 왈
"두병씩 시키면 안되요~? 나도 축구좀 보게~"
여기서 부터 기분이 확 상했음~
그래도 헌팅한 여자들이 있어서 시크하게
네~두병씩 갔다 줘요~라고 했음~
그리고 전반전이 끝났음~전반전이 끝나고 3명 빼고 다 화장실을 갔음~
후반시작할때쯤 7명 다 착석~
여자분중에 사이다 소주 반씩 석어서 드시는분 계시길래 사이다를 시킴
근데 마침 얼음물이 부족함~그래서 사이다 오자마자 얼음물 갖다달라고 함
근데 알바생이 우리보고 시x발 새끼라고 함...
쟤 뭥미?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얼음물 갔다 주면서 하는 말이
일부러 그러시는거에요? 라고 함~
개 열받는데 참았음...축구보는 내내 축구 생각은 안나고
그 알바생만 생각남...
축구끝나고 헌팅 한 여자들 다 보냄...
그 알바생 불러서 사과 받을라고 갔는데
그 알바생왈...너네 그럴꺼면 여기 오지마~
이랬음~조카 어이없음...지가 축구 보고싶음 알바를 하지 말지
왜 알바를 하고 잇음~? 그래서 너나 여기서 알바하지마 ㅄ아~
축구 보고싶음 딴데가서 보지 왜 알바를 하냐~?
이랬더니 욕이 난무함...옆에있던 매니저가 말려서 겨우 상황 정리~
불러다가 개 욕질하고 미안하단 사과 받고 끝남...
근데 아직도 열받음...어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