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영화는 우리의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것일까?
SF영화 속 상상을 더 이상 허구로만 볼 수 없다.
매스컴은 <매트릭스><마이너리티 리포트><아이언맨> 등의 영화 속에 등장한 첨단의 미래가 수십 년 안에 실현화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터치 스크린과 3D TV의 보급 등은 여기에 신뢰감을 더한다.
영화 <아이언맨>이 전세계를 구하고 영웅이 되는 영화속 상상과 꿈이, 현실에서 실현가능해졌다.
<근력증강 로봇>의 탄생 근력 약한 노인을 일으켜 세우고, 걷지 못하는 장애인을 뛸 수 있게 하는 현실속의 영웅을 탄생시키는 로봇 기술로 이어진 것이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첨단 와치폰이 시판됐다!
와치폰은 일반 휴대폰의 절반에 불과한 터치스크린 화면에 통화 및 문자 송수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등 모든 기능을 터치기술로 구현한 제품이다!
근력증강 로봇과 왓치폰 처럼 영화속에서 신기하게만 봐오던 것들이 첨단기술로 인해 우리앞에 선보여졌다.
이처럼 영화속 상상이 더이상 허구가 아닌 현실가능성을 짐작케 한다.
공상과학영화속 우리의 상상속에만 자리잡힐것같은 최근 개봉예정작 중 기대를 모으고 있는 SF영화 두편을 상상해 보았다!
현실로 나올법한 SF영화 <스플라이스>와 <인셉션>!!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
인간의 DNA와 다양한 종의 결합이라는 과학적인 상상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