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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 커피, 담소

말도로르 |2010.06.25 18:08
조회 406 |추천 0

광화문 씨네큐브 등등 영화도 보고 싶고, 나른한 재즈 음악 들으며 맥주도 마시고 싶고, 인사동의 전통 찻집이나 홍대의 메이저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고도 싶고, 맑은 하늘을 닮은 어느 아가씨와 마주 앉아 가볍게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주고받고 싶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은 방콕, 쓸쓸한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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