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대생 피살사건★
제친구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너무 어의가없어서 범인이 자백한건 사실이 아닙니다
고교시절 소개팅에서 만난사이라뇨...
죽은사람은 말이없습니다 그사람말만 믿고 어떡해 사실이라고 인정합니까? 저는 제친구랑 10년지기 친구입니다
절대 그럴일없습니다
밖에 혼자 도로가에서 술을 왜먹습니까?
친구를 만나든 술집에서 술을먹지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제친구랑 만난 친구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범인은 거짓말을 하고있습니다
제친구를 두번죽이고있습니다
아는사이라하더라도 잘모르는남자를 그시간에 차를 자연스럽게 탈리가없습니다
제친구는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라 처음보는사람눈도 잘 못마주치고 수줍음이 많아 말도 잘 못하는 친굽니다
강제로 끌고 가지않는 이상 그럴아이가 아닙니다
착하고 순박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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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종결한다고 합니다
재수사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수성경찰서 6팀장 외 여경두명이 피해자집에서
범인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그물망을 쳤다면서 다 잡은 듯이
돈도 송금 하지말라하면서 현금지급기 차단 명령을 내리라고 지시했으며,
근무시간인대도 불구하고 배고프다며 소주 외 맥주 등 마시고 잠온다며 피해자 집의
쇼파에 그대로 뻗어 코를 골며 잤습니다..
배고프면 밥을 먹는 건 이해하지만 근무시간에 술이 말이 됩니까?
경찰들은 이런 사실은 숨기면서 자기네 책임만 회피하려고 하려는 대한민국
경찰들 반성해야 됩니다.
잘 지켜달라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살아가면서 이게 말이 됩니까?
또 일주일 전에 일어난 백 모양 사건을 그대로 방치하고 그냥 지나가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사실을 국민들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마음 놓고 편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기자님들도 제발 사실이 아닌글은 올리지마세요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간 이 모양 편안하게 좋은 곳에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