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아이돌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배용준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현재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 측은 "차세대 한류 스타로 손꼽혀온 김현중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저작권 법으로 인해 뒷부분 생략)
앞으로 그룹 활동이 어떻게 될지...ㅠㅠㅠㅠ
모쪼록 다 같이 옮겼으면 좋겠구만.... 이제 아예 연기자 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