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지금 서울기동단에있습니다...
이제 7월5일이면 일경삼호봉을다는
막내입니다 ....
이번에 세번째외박을마치고 금방 복귀를했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자주맞는거같아요...말도안하고 저한테는
저번에도 ..팔뚝이랑에멍이들어있길래....그냥 유심히안쳐다보고
말았는데이번에...팔뚝을 쫌 쳤더니 아~이래서한번다시제대로봤더니
멍이...있더라구요.... 자기말로는 ......그냥장난쳤다는데
그런멍이아니더라구요딱봐도 맞은....남자주먹으로한
열대정도는맞아야하는 그런멍이요 그게 양팔에 있고요
제가봣을때는 멍이이제서서히가라앉는그런멍이였는데도
자주색났어요 색이 일주일전에맞은 그런멍같았는데;;
쫌 그게 몇개있더라구요 ....큰것한개 작은거몇개......
도대체왜맞는건가요 남자친구가성격도 괜찮아서 하는일마다
다 거부하고그런성격아니에요 찾아서 다하고 그러는데...
도대체머때문에맞을까요 ㅜㅜ
정말....막요즘에는 힘들다는말도 잘안하던얘가
쫌하더라구요 ....정말 너하나때문에 참고있다고요
정말 선임들이 많이괴롭히는거같아요 ..어쩌죠 ?
애가 안그래도 스트레스탈모성이있어서 머리가쫌 없는데..
더심해질까바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