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인영, 섹시카리스마에서 부드러운 발라드로 홀로서기 성공

워너비걸스 |2010.06.29 18:29
조회 326 |추천 0

 

 

 

 

 

블랙 컬러가 너무 잘어울리는 서인영

 

 

 

작은 체구에도 불구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서인영

 

 

 

 

 

 

 

 

 

 

 

 

 

쥬얼리의 보컬이자 우리나라 대표 섹시 여가수인 서인영

쥬얼리 소속으로 솔로활동 당시 섹시 컨셉으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도 자타가 공인하는 패셔니스타인 그녀는

쥬얼리 탈퇴 후 첫 앨범인 'Lov-Elly'를 발표

타이틀 곡은 예상을 뒤업고 발라드인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컴백했습니다

섹시녀가 아닌 청순녀로

풍부한 가창력으로 발라드도 너무 잘어울리는 가수 서인영

앞으로 그녀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