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ㅎㅎ..
제가 그날이 아마도 작년추석이엿던것같네요
제가 큰집이라 친척들이다모여서 시끄럽자나요
그래서 애들보고 야 야구나한판뛰자라고 전화를햇지요
근데 자전거타고가는순간이 힘들고 숨이턱턱막히더군요
제가 가끔이러거든요
대수롭지않게야구를하러갓죠 얼마없는애들이랑 초등학교에서야구를햇죠
근데 뭔가 기운이 이상하더라군요
[동네야구라치곤 제구가잘되더군요 자랑은아니에여..]
너무 잘던저짐 [3개를던지다하면 다스트라이크엿음..]
그래서 오 오늘뭔가되네하다가 더워서 포기
사람이얼마없다보니 재미가없엇죠
그래서 ㅋㅋ 추억의 술래잡기를 ㅋㅋㅋㅋㅋ
제가 술래라 잡아야하는데 진짜 전력으로 뛰고그랫죠
그런데 급식소쪽에 약간 어둡더군요[저한테는]
그런데도저는 아무렇지도않게 급식소문으로 애들어디로뛰고잇나봣는데
갑자기 저쪽으로 어린애가뛰어오더군요.. 순간개깜놀...
그래서 제가 무서움을많이타요
[학교인데 애가가방을매고뛰어오는거는 지극히 이상한거임]
그래서 학교문이열렷나 확인을햇죠 애들보고시켜서
'
근데 애들이 열려잇데요
그땐 한숨을쉬며 휴..
아니엿구나..
이제 물을마시러 갓죠..
행정실에 행정실쌤이출근하셧더군요..
그래서 물좀돌라고햇죠..
그래서 마시고..
애들보고 야 애잇더나 애
하는말이 저보고 .. 없..없다고...하던데...
1학년교실도? 2학년교실도? [1학년교실옆에바로2학년교실[행정실옆에바로2학년교실]
저는 그순간 .. 머엉을때렷죠...
진짜 .. 귀신을볼줄은몰랏죠...
저는 특별하기때문에 귀신을볼꺼라는생각도못햇음..ㅠ
여러분도 그런경험은한번씩다잇자나요?없으면 사람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