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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물벼ㅑㅇ |2010.06.30 13:54
조회 264 |추천 0

회사가 있는데 한 회사에서 오늘 면접보고 왔습니다.

생산직입니다. 저는 알다시피 생산직이 사실 적성에 맞다보니까 글로 갔지요 연락와서 갔습니다.

가자마자 여자 부장하고 면접을 보았지요 정말 화가 날 정도군요

면접가면 기본적으로 연봉협상, 왜 지원했냐, 전에 다녔던 곳은 이런예기들이 거의 나오긴 하지요 이거는 항상 기본적으로 물어보는 사항이니까 상관안합니다.

 

왜그리도 면접관들은 무개념들인지요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이었습니다.

 

면접떄 면접관여자부장이 전화를 받아서 해당 알바생이있는데 전화가 왔나봅니다. 제 앞에서 받더군요 몸이 아파서 못나온다고 저한테 그말까지 하더군요 그리고 나는 하도 면접자들을 많이 봐와서 다안다 이런이야기까지 하더군요 저보고 언제부터 나올수 있냐고 가능하냐고 묻습니다. 네 저는 내일모레부터 가능합니다. 라고 했지요 그래요 음 언제지 그럼 그떄요 그래요  아맞다 오늘 아까 제 전화받으신거 보셨지요 전화온 알바생이 몸이 아파서 그렇다는데 오늘 일하실수 있으세요 이렇게 묻더군요 저는 여기에서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나는 무슨 할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나도 오늘 일이 있어서 그것도 있는데 무작장 일오늘 하라고 한 것부터 열이 받더군요 그럴꺼면 내일모레 나오세요 이말왜 꺼냈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 회사 정말 열받더군요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오늘 면접오자마자 바로 일당줄테니 일할 생각없냐고 이말한 자체부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내일모레부터 나오는거

무산되었습니다. 정말 참 개념없는 면접관들 정말 많습니다.

 

저 공백기간 사실 좀 많습니다. 입사원서를 넣으면은 10개넣어서 그중에서 10개다 오는 것도 아니고 그 중에서 사실 1-2개정도나 오는게 우리나라 연락망의 현실이잖아요 대한민국청년들중에서 원서 하나넣고 기다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10개 넣어도 연락이 올까말까 한 판국에 1개넣고 기다리면 아무래도 바보겠지요

2008년도에 다들 하시잖아요 세계경제위기로 외환달려 하락했을때였고 그떄 당시에도 중소기업 상당히 어려웠었습니다. 지금되서야 경제도 풀리고 일자리도 늘어났지만은요

저 공백기간이 있었으면서도 그래도 알바생활하면서 직장알아보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열심히 산 댓가가 이것 뿐인가요 취업안하고 싶어서 안한 것도 아니고 원서를 넣어도 연락오는것도 해당관련된 사람한테 가고 면접관마음에로 아무거나 골라 잡아서 연락가는 사람한테 가는 것인데 그걸 나보고 어찌하라는 건지요 해당자격증이 있어도 그 흔한 생산직마져도 외면당하는 현실 참~~~~~~~~~ 2008년-2009년도 경제위기로 많이 어려웠었고 그렇다고 제가 대기업을 넣은 것도 아닌데 뭐가 취업이 그리도 어려운건지 면접을 봐도 그 동안에 옆에 면접자가 오면 같이 면접보면 아무래도 관련된 과하고 맞는 사람을 뽑는데 그래서 저는 열등감에 느껴져 저도 해당자격증 취득했습니다. 오로지 학교학과를 보는 우리나라의 이 현실 참~~~~~~~~ 지금은 생산직 마져도 힘듭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는 사람들은 누가 놀고 싶어서 노는 사람있습니까 저도 취업활동하면서 여러 면접자들도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정보공유도 하고 해서 많이 알고 있습니다.

채용공고가 자주 뜨는 회사 정말 문제가 있나 생각이 솔직히 듭니다. 사람들이 나가지않다면 채용공고를 자꾸 뜰이유가 없잔아요 채용공고 자주뜨는 이유도 사람들이 자주 나가니까 채용공고를 자주 올리는 이유더군요 저도 그거 들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1.취업이 되었다가도 적성이 안맞아서 나온 사람도 있고

2. 회사가 망해서 나온 사람도 있고

3. 일하다가 여기는 더이상 아닌거 같고 세부적으로 회사내에서 인간관계에서 서먹하고

그래서 나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등등으로 세월을 보낸 사람도 사실있지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가 중요한거 아닙니까 과거에 영업직을 했던 품질을 했던 잡화물건을 했던 다른 직종으로 가면 어짜피 경력으로도 인정을 안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같이 면접보는 형이 있는데 그 형은 나이가 33살이었습니다. 영업직에서 5년하고 근무중에

영업하고 관련되지않는 회사에 와서 저랑 같이 면접보았습니다. 단체면접이진요 그래서 내용도 다 알수가 있었지요 면접관이 아주 뭐라고하더군요 나이가 33살이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자리잡을 나이 아닌가 영업부에서 계속 있지 왜 이직하려고 하냐고 그런 질문을 들었지요 그형은 적성이 맞지가 않고 영업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제 길이 아닌 것 같아서

옮기고 싶어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말을 하더군요 경력도 너무 많으면 경력직에서도 써주지도 않는 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경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진득하게 그 회사에서 오래있는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요

경력이 뭐가 중요하지요 저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에 와서 다른 직종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도 일하면서 배우면 얼마든지 다 할수가 있습니다. 공부잘한다고해서

사회생활 잘합니까 오히려 공부못하는 사람이 학교시절떄 친구들하고 많이 상대하다보니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좋을 수 밖에는 없겠지요 사람마다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습니다.

 

경력있어도 해당직종아니면 질책, 경력없어도 질책 사람이 살다보면 공무원 준비할수도 있는거지 누구는 좋아서 공무원 준비 합니까 나라경제가 이꼴로 돌아가니까 취업되도 언제 짤릴지 몰라서 그게 겁이나고 해서 나중에 나이더 들면 취업활동도 어려워지니까 기업들어가서 나이 40살에 짤리면 그 나이에 어딜 가라는 소린지 그래서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도 그래서 그런 생각했었고 공무원준비 2년정도 했었고요 사람마다 구구절절 사연은 다 있습니다.

 

 

면접자리에서도 일일이 다 과거사는 이야기를 할수도 없습니다. 살다보면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말을 차마하지 못할 말들도 많은데 그 사연을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면접볼떄 보면은 상당히 불편한 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소수적인 질문만 하니까 불리한 점들이 상당히 많네요 마음같아서는 이런저런 이야기다하고싶습니다. 면접자리에서 그게 다 표현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말아야 할 내용도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꺼냅니까

 

예를 들어서 사창가나  여자들이 많은 곳인 그런데가서 억지로 끌려가서 그런데서 놀고 성격상 안맞아서 그만뒀다고 칩시다. 그러면 사창가 이야기도 면접관 앞에서 한번 이야기 꺼내볼까요 이런이야기까지 꺼내길 원하십니까 세상은 면접자리에서도 하지 못할말과 할말이 있습니다.

 

면접자리에서는 표현하고 싶어서 묻는 질문에 마음은 답답하고 이것을 거짓말을 쳐서 말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한다고 해서 너 진실하다 하고서 뽑아 주시기라도 할 겁니까 그러면 얼마든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누구나 사람은 이유가 다 있어서  회사를 나오는 것이고 잘 다니다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퇴사가 될수도 있는 것이고 상황마다 다릅니다. 너무 과거이야기좀 하지좀 마세요 과거에는 뭐했냐는 둥 그말좀 하지좀 마십시오 그말을 들을떄마다 뭐라고 이야기해야할지 갑갑하기만 합니다. 반대로 면접관님들이 면접자 입장되서 그런이야기하면 면접관들도 당황할껄요 제대로 이야기하는 사람 그 누구도 없습니다.

 

면접자와 면접관의 예의는 정말 똑바로 지킵시다. 저는 취업이 되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저는 급여적어도 상관없고 회사규모 그리 크게 따지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정말 가고싶은 곳은 사람들이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넘치고 일도 제대로 알려주고

모르는 거 있으면 잘 알려주고 침착하게 알려주고 좋은 사람밑에서 저는 일하는게 사실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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