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단월드 청년회 그린D와 함께
경기도 광주의 나눔에 집에 살고 계신 위안부 할머님들을 뵙고 왔습니다.
사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친구가 가치 가자고 해서
같이 가게 됬었지요,
할머님들에게 러브핸즈도 해드리고,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할머님들 앞에서 공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마지막에는 할머님들과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비록 할머님들과 많은 시간들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또 방문하면,
할머님들과 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할머님들 다음에 방문할때까지
건강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