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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쉽게 하지마세요..

여자 |2010.07.01 18:50
조회 1,09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22살 애기 엄마입니다..

한창 지금 여름이라서 여성분들 저처럼 타투를 많이하실겁니다

이번에 있었던 제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사하우체국 맞은편 놀부보쌈옆건물에

오행타투라는 곳이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인터넷으로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친절하다고 소문도 좀 많이 났던곳 이라고 들었어요

처음에는 아는언니와 같이갔었는데 거기는 부부가 일하는곳입니다

거기 일하시는 남편분은 나이가 되게많으신분입니다.

처음 갔을때는 전 날개쪽에 타투를 했습니다.

진짜 소문처럼 많이 친절해서 너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뒤에 리터칭을 받으러 갔을때는 저 혼자갔습니다.

그 때도 그 아저씨가 해주었구요

근데 다들 누워서 시술을받습니다. 근데 저는 앉아서 시술을받았는데

그때 아저씨께서 잘 안된다면서 아저씨깨서 제 뒷쪽으로 와서

아저씨의  왼쪽팔이 내 가슴쪽을지나서

저의 겨드랑이쪽을 잡고 시술했습니다.

그러다가 잘안되던지 저보고 누워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얘기하시기를 "원래 다른사람은 누워서 하는데, 왜그랬는지모르겠다고.."

그리고 "실수하는 이유가 새댁이랑 오래하고싶어서 그랬던것같다."  하시면서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농담을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리터칭이 끝나갈쯤에 "사모님 몰래 한군데를 더해줄께요,  비밀이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세요." 라고 저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렇게하고 저는 집에갔구요

정말 저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하긴했지만 솔직히 조금은 너무 잘해주시니까

부담감도 있었지만 찝찝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그렇겠거니 하고 넘겼었어요

그러고 한개 더해주신단 말에 혹해서 그다음날(10.06.30)에 저녁8시 좀 넘어서

저는 한곳을 더 시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가니까 와서 시술받고 있던 분이 계셔서 저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다 끝나고 이제 제가 시술을 할 도안이 다만들어지고

시술을 할려고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이번에서 뒷쪽 골반에 했습니다.

역시나 그 아저씨분계서 해주셨구요.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해주시던데 갑자기 엉덩이쪽을 당겨서해야

모양이 예쁘게 되신다면서 점점 아저씨의 손길이 제 팬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만지작 거리시더니 끝내 저의 질 부위까지 만지시는겁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움찔했지만 아저씨는 "많이아프시죠?" 하며 원래 많이 아프다고하시면서  계속 저를 만지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이야기 들만 계속 하시는겁니다.

시술을 받으면서 계속 닦으면서 해야되기 때문에 닦고 다시하고 하기를 반복하는데 그때마다 손이 제 팬티속으로 수차례 들어갔습니다.

진짜 너무 많이 놀라서 소리한번 못지르고 무슨일이 크게날까 싶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습니다.

엎드려있었는데 너무 겁나서 계속 손만 꽉 깨물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시술실은 일반 가정집처럼 되있었구요 시술실은 방처럼 되있었는데 그곳에 그아저씨와단둘이 있었고 시술실 밖에는 사모님이 계셨더군요.

그러고 저는 시술이 끝나고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었습니다.

시술을 방을 나가기전에 아저씨꼐서는 사모님한테 돈을 줬다고 하라고 하시면서

그 방을 나왔습니다.

아저씨 께서는 은근히 저를 빨리 가라는 식으로 대했었구요.

일단 저는 그곳을 나와서 손발이 떨리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러고 저는 집에갔습니다.

저는 남편한테 그 있었던 일을 감출려고 했습니다.

이제 속옷을 갈아입을려고 팬티를 벗는데 남편이 빨간 잉크가 그쪽 부위에 묻어있다면서

제가 하는 행동이 예전일 같지도 않다고하면서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저는 감출수도 없었고 너무 겁나서 남편에게 거기서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남편이 놀라 손발이 떨려서 그자리에서 벅차 일어나서 저와같이 택시를 타고

 그 시술실에 갔습니다.

열이 받아서 거기서 욕하면서 하는데 그 아저씨가 무슨일이냐면서 아무렇지 않게하시더만

이야기를 하니까 다 인정을 하시더군요.

남편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까 그러지말라고..앉아서 이야기 하자면서 하시더군요

결국엔 저희 남편은 너무 화가나니까 경찰에 신고를 했고 전부다 경찰서에 갔습니다.

조사를 받는데 그 아저씨는 자기가 했다고 시인을 했고 저희는 고소장을 썼습니다.

조사가 끝나고 저희는 경찰에게 그 아저씨 이제 어떻게 되냐고물었는데...

경찰이 한다는말이 만약에 그 아저씨가 처음있는일이면 그냥 구속은 안될꺼라고..

결과가 나와봐야 될꺼라고 하시는겁니다.

이 일이 끝날때까지 저는 그 사모와 그 아저씨한테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못들었습니다.

그 사모라는 아내는 왜 그자리에서 가만히 있었냐고 왜 끝나고 나갈때는 아무렇지 않게 나가놓고 왜 다시와서 그러냐고 그런식으로만 이야기 하시는겁니다.

아직까지 너무 무섭고 겁나고 사람이 무서워 집니다..

일단 저는 그 결과가 내일나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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