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요번에 남친등에 용문신으로 톡된 서울사는 24살 처자입니다.
오늘도 비가오고해서 집에서 또 둘이 할짓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방청소하고 ....... 밥먹고 쉬다가 제눈에 화장품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_+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나- 화장할래?
남친- 아니
나- 하자 너 할거지 할거잖아
남친- 안해 .. 화장시키고 톡에 또 나 팔아넘기려하는거잖아
나- 아...아냐...... 그냥..심심하구해서.. 절대 재미 들려서 그런게 아니라 -_-
남친- ........... 하는대신 밑에 내려가란 소리하지말기
저희집 밑에는 저희엄마랑 아빠가 살거든요 ㅎㅎ 자주 왕래하기때문에 부모님과
남친이 친하답니다^^;ㅋㅋ
그래서 시작된 화장
또 언니가 들어왔죠
언니- 야................. 또 뭐하냐..........
남친- ' 살려줘...'
나- 속삭이지마 다들려
언니 - 아제발..............xx야 내동생한테 길들여 지지 말라고 !!! 니네 또라이같아!!!
사실 제가생각해도 좀 똘끼가... 있...ㅈ..ㅛ..
아무튼 사진올릴게요^^
그냥 같이 즐기자구요~~~ ㅋㅋ 비도오고 심심하잖아요 'ㅁ'!!!
악플말고 그냥 재미로 넘기면서 ............. 보아요~^^;
가발쓰기 전 모든걸 포기한 모습....
여러분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가오지만요........주말에 비가오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