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가 가르쳐준 미국개그ㅋㅋㅋ
어느 숲속에 토끼랑 곰이 살고있었어.
그런데 그 둘은 사이가 너무너무 안좋아서 늘 싸웠거든.
어느날 둘이 늘 그렇듯 싸우다가 동굴에서 마법램프를 발견한거야.
그리고 요정 지니를 불러냈어.
"3개의 소원을 들어줄테니 말해보셔요."
그러자 토끼와 곰이 서로 먼저 발견했으니 3개의 소원은 다
자기꺼라고 우기며 싸우기 시작했어.
그래서 보다못한 지니가,
"둘다 각각 3개씩 소원을 들어줄테니, 싸우지들 말고 말해봐요."
그러자 토끼와 곰은 신나서 소원을 생각하기 시작했어.
곰이 먼저 말했어.
"이 숲에 나를 뺀 모든 곰들이 암컷으로 변하게 해줘."
그리고 그 소원은 이루어 졌어.
그리고 이번엔 토끼가 빌었어.
"난 오토바이 헬멧이 필요해."
그러자 곰이 비웃었어.
세가지 소원밖에 빌 수 없는데 오토바이가 대수냐면서.
그리고 곰이 다시 빌었어.
"이웃 숲의 모든 곰들도 다 암컷으로 만들어줘."
또 소원은 이루어졌어.
그리고 이번엔 토끼가 빌었어.
"나 오토바이가 하나 있었으면 해."
그러자 곰은 또 비웃었지.
고작 오토바이 타자고 2개의 소원을 써버렸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곰이 말했어.
"나를 뺀 세계의 모든 곰들이 암컷으로 변했으면 좋겠어."
곰은 행복했어.
이제 세상의 모든 암컷들이 자신만을 좋아하게 될테니까.
그런데 그때, 토끼가 오토바이에 올라타 시동을 걸었어.
그리고 마지막 소원을 말했어.
"내 마지막 소원은, 저 곰이 게이가 되는것!"
그리고 토끼는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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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보고 진짜 빵터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 너무 불쌍해 ㅜㅜㅋㅋㅋ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없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