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공통사가 같아서
마음에 위안이라..
글쎄다
다시 재 조명해볼뿐
날 힘들게 했던 .....그 환경이 지금은 날 지탱해주는
유일한..원동력이란것을
그래서 미치도록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이
지금은...
단단해져 있는 날....만들었다고
감사하게 여기는지도
남들은 이해못할 ..우리집안.그리고 나 자신을.
난 그렇게 이겨왔다고
앞으로 더 많이 이기고 훈련해야할지도 모르지만..
더 좋은 방향으로...변해갈꺼라고
뭔가 특별함이란....
그런것이다..
고통속에서...
마치 도자기를 굽듯이
그런 뜨거운 온도속에서.
괴로움속에서
곱게..단단하게 성장해나가는거
그게 특별함과 유니크 함이란것이지
사람마다 틀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