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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에게

설화 |2010.07.05 03:14
조회 66 |추천 0

낯선 사람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공통사가 같아서

 

마음에 위안이라..

 

글쎄다

 

다시 재 조명해볼뿐

 

날 힘들게 했던 .....그 환경이 지금은 날 지탱해주는

 

유일한..원동력이란것을

 

 

그래서 미치도록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이

 

지금은...

 

단단해져 있는 날....만들었다고

 

감사하게 여기는지도

 

남들은 이해못할 ..우리집안.그리고 나 자신을.

 

난 그렇게 이겨왔다고

 

 

앞으로 더 많이 이기고 훈련해야할지도 모르지만..

 

더 좋은 방향으로...변해갈꺼라고

 

뭔가 특별함이란....

 

그런것이다..

 

고통속에서...

 

마치 도자기를 굽듯이

 

 

그런 뜨거운 온도속에서.

 

괴로움속에서

 

곱게..단단하게 성장해나가는거

 

그게 특별함과 유니크 함이란것이지

 

사람마다 틀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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