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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인사이드미>의 원래 주인공은 탐크루즈&데미무어??

봄날 |2010.07.05 21:54
조회 660 |추천 0

섹슈얼 서스펜스

<킬러 인사이드 미>의 캐스팅 비화?????

 

미국 스릴러 소설의 거장 짐 톰슨의 클래식 서스펜스 소설인

『내 안의 살인마』를 영화로 만든 <킬러인사이드미>

1950년대 미국 느와르 소설 중에서

가장 신랄하고 강력한 작품으로 평가 된 작품이라서

이미 오래전에 영화화를 시키려고 했었다. 
 

 꺅! 섹시심볼인 마릴린 먼로가  당연히 콜걸이겠고,

50년대 얼짱 루포드가 탄생할뻔했넹.. ㅋㅋㅋ

먼로와는 또 다른 섹시미가 넘치는 엘리자베스 테일러까지..

와우 50년대 완벽한 캐스팅인데...

마릴린먼로가 죽으면서 프로젝트는 물거품.. 아쉽다.. ㅠㅠㅠㅠ

 

그리고 1972년 짐톤슨의 범죄 스릴러 영화<겟 어웨이>가 개봉하면서

70년대 스테이시 키치 주연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흐미.. .누군지 도통 모르겄다.. -_-;;;

 이래서 그냥 저냥  아쉽게 지나가는가 싶다가...

 

[80년대!!!]

톰 크루즈, 데미 무어, 브룩 쉴즈 등 당대 탑 배우들이

주인공 물망에 올르면서 리메이크가 추진되는데....

 80년대 당시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 때문에 결국은 무산되고...

 

 

 

[드디어 2010년]

 

캐이시애플렉과 제시카알바, 케이트 허드슨을 주인공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다!!

 와우~ 영화 하나가 제대로 탄생하는데

거의 반세기가 걸리다니.. 좀 대단한듯!!!

 

배우가 죽지도 않았고, 무명 배우도 아니고, 왠만한 자극에는 눈깜빡도 안하는 시대이니..

이제서야 개봉하는구나!!ㅋㅋㅋ

 

2010년은 그 어느 때 보다 주인공들도 빵빵하고, 원작도 빵빵하고

캐스팅의 비화까지 알게 되니까..  완전 더 기대된다!!ㅋㅋㅋ

 

일단 제시카 알바 노출에 캄놀 +_+ 낄낄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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