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늘 학원에서 들은 이야기에용 ㅋ
저희 학원 영어 선생님은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여기서 우리
선생님이 죽을뻔한 이야기를 알려드리죵
선생님이 초3때 피아노학원을 다녔는데
지름길이 있었어요 (골목길)
지나가고 옆을 봤는데 집안에서 어떤 남자가 칼(신문지에 감쌋음 ㅋ)을 들고 어슬렁어슬렁 거리는거에요 선생님은 그 모습을 계속 보고있었어요
그러다가 그남자와 눈이 마주쳤어요
그 남자가 칼을 탁탁 치면서 선생님에게 다가오는거에요
왜냐면 그남자가 누굴 죽였는데 그걸본 목격자가 선생님이니까
선생님을 죽일려고 하는거죠
선생님은 뒷걸음질을 치고 그남자는 칼을 탁탁치면서 오고있었어요
그때 한 아줌마가 그장면을 보았어요 (구세주{?} ㅋㅋ)
아줌마가 그걸보고 어어어어어엄청 크게 소리를 쳤어요
그걸 들은 남자가 선생님을 밀치고 튀었죠
그렇게 해서 우리선생님은 살았지만 아줌마가 없었다면 10살의 어린나이에
저하늘나라로 흑;;
선생님 살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