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쳤니?

세컹드

창녀.

온라인에서 매장

장난감.

욕 지질이.

 

별의 별 소리를 다 듣고

구라치는 모습만 봤는데

누구 좋으라고

너 살려줭야해?

 

것도 .같이 사는거.?

 

 

미쳤니?

소름끼친다

 

돈 과심없고

명예따위 필요없으며..

그냥 사는듯 마는듯 살아가도 되는게

인생이야

 

니야 높은곳에서 놀다와서

억울해서  그러겠지만

그지 신세가 싫겠지

 

너의 가소로운 모습을 내가 봐와는데

뻔뻔하다

정말.

 

글러먹었어

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