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동 동네 초반부터 계속 이런 언덕이다...
서울 산지에 있는 그 정자가 여기인줄알았지만.......여기는 그냥 전망대 쉼터일뿐
역시 나무에 가려진 이곳은 정상이 아니였다..
다시 이런 숲길을 헤치고 올라가구..
한 100개는 되는 높이의 나무계단을 10분정도 아자아자 올라가면!!
여기가 바로 응봉산 공원 정상이구나~~
리틀 남산이다 ..안보이는곳 거의 없네
힘들게 올라온 이곳에서 쉬기도 하구......(연인도있네..부럽다)
올라와서 오른편을 보니 동호대교와 그 뒤로 한남대교가 보이네~
저곳이 바로 서울숲 ( 다리는 성수대교 )
늘 지하철타고 멀리 저 산의 팔각정은 도대체 어떤곳일까 하고 의문을 품은지 수년만에
이곳을 밟았다..
땀흘리는건 난 오히려 즐거워서 상쾌하기만하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