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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다 붙고..마지막 술면접? 도와주세요..

지적미인 |2010.07.07 17:30
조회 2,490 |추천 1

 

 

제 동생이 서류 면접을 다 통과하고

남은 인성면접이

술을 마시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 동생인데..

거절을 하자니..여짓껏 면접본거와..

다른 면접자들은 다 잘마시니..

거기에 맞춰 마신것 같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술주정으로 변했는데..

그중에 한 면접관을 턱쪽을 때렸는데..

신경이 없고 치아가 흔들거리고 턱골절이 왔다고 합니다..

경찰에선 합의가 최선이라 하는데..

남에 가정에 한 가장을 신경도 없는 턱을 만들었으니.

그리고 합의금을 얼마나 부르실지..

정말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근데 원래 면접보면서도 술을 마시는게 맞나여?

원래 자주 마시지도 않던 동생입니다...

뭐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지요..

그때 당시에 기억도 없습니다...

 

때린기억도 없고.. 면접관들의 진술서와

경찰서 가서 추태를 부린상황..

정말....술만 안마셨음 이런일 없을텐데..

이런거 어떠케 해야하나여?

좀 많이 아시는분들...도와주세요...

의경 전역하고 공부해서 혼자힘으로 대학교까지 나왔는데..

날벼락도 이런날벼락이 없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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