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서류 면접을 다 통과하고
남은 인성면접이
술을 마시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 동생인데..
거절을 하자니..여짓껏 면접본거와..
다른 면접자들은 다 잘마시니..
거기에 맞춰 마신것 같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술주정으로 변했는데..
그중에 한 면접관을 턱쪽을 때렸는데..
신경이 없고 치아가 흔들거리고 턱골절이 왔다고 합니다..
경찰에선 합의가 최선이라 하는데..
남에 가정에 한 가장을 신경도 없는 턱을 만들었으니.
그리고 합의금을 얼마나 부르실지..
정말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근데 원래 면접보면서도 술을 마시는게 맞나여?
원래 자주 마시지도 않던 동생입니다...
뭐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지요..
그때 당시에 기억도 없습니다...
때린기억도 없고.. 면접관들의 진술서와
경찰서 가서 추태를 부린상황..
정말....술만 안마셨음 이런일 없을텐데..
이런거 어떠케 해야하나여?
좀 많이 아시는분들...도와주세요...
의경 전역하고 공부해서 혼자힘으로 대학교까지 나왔는데..
날벼락도 이런날벼락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