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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여친의 가증스러운 거짓말..

미친개년 |2010.07.07 20:14
조회 325 |추천 0

헤어져 있는 4개월동안 난 다른 여자 생각도 안나드라.

헤어지고 나니까 그냥 혼자 살고 싶어지던데..

 

그때 여친이 그랬습니다. "누군 다른사람하고 사귔는지 알어~"

 

생각많이 났어,보고 싶기도했고.. 그렇게 재결합..

 

재결합후 일주일뒤 알아낸 사실...

 

여친과 만났던 남자가 있었는데 연인사이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사귄 남자는 있었다는거...그리고 친구들한테 나란 인간

다시는 만나기 싫다고 욕은 그렇게 했었다는거..

 

정말 배신감에 몸이 떨립니다.. 그것도 나랑 헤어지고 석달만에

다른 남자 만나서 잘 안되고 몇일만에 전화해서 예전 전화받고

많이 생각났다며 얼버무리며 다시 재결합 하는 여자

 

이 가증스러운 여자를 어떻게 할까요?

4년을 만났는데 고작 4개월도 못참는게 여자란 동물들인가요?

내가 4년 만난 여자가 외로우면 몸이 벌렁벌렁 거렸던 여자였나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그냥 다시 연락이나 하지말던가...

여자들의 교묘함에 혀를 내둘리고 있습니다..

 

그냥 다시 헤어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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