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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눈물! 그 이유있는 이야기

뽁뽁뽁 |2010.07.07 23:05
조회 307,88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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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대한민국건아라면 가야하는 곳이 군대죠

 

 

입대영장이 나오게 되면 주위에 제대한 형들이나 현역인 친구들에게 많은 조언을 듣고 

술도 많이 마시고 방황아닌 방황을 하게되죠~

 

 

 

군대가면 선임들이 갈군다더라 사귀던 여친이 떠난 다더라  안좋은 이야기를 잔뜩 듣고 긴장하고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훈련받고 하던 시절이 정말...

 

 

좋았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군대를 갈때 가장 맘아파하고 걱정하는 건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아니라

바로 어머니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해요

 

언제나 멀리서 아들을 응원하고 걱정해주는 엄마라는 존재가 있기에 나라를 지킬 수도 있는거니까요

 

20대 아들 엄마에게 작지만 뜻깊은 선물을 하는것도 엄마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죠

 

훈련을 받으며 흘리는 눈물과 땀보다 훈련소를 아들을 보내는 엄마의 눈물과 정성이 가슴깊이 남아있는 남자라면 엄마의 사랑에 보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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