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21살의 녀자랍니다.
화장빨이란 말이 있듯이, 여자는 화장을 하면 확 이뻐지기 마련이자나요~![]()
근데 저는 어떻게된게 화장을 할수록 안예뻐져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화장을 못하는 거일수도 있는데, 뭐 과하게 시도를 한다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평범하게 그냥 아이라인도 그리고 그러고 싶은데 .................
너.........................무 어색해서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요.
특히 언더아이라인하면 대박 어색.. (눈이 쌍커풀없는 민눈인데 큰편이라.. 아이라인하면 눈이 너무 커보여서 무섭대요ㅜㅜ )
좀 재수없게 들릴지모르는데 그냥 화장안하고 다녀도 예쁘다 소리는 듣는 편이구요.
화장을 한거는 대학교 들어와서부터에요. 요즘 중고딩들도 화장하는데 주변사람들보면
저는 화장을 늦게 배운편이긴해요.
그리고 저는 막 화장해도 티나는 화장은 스스로 어색하기도 하고 또 자연스러운걸 좋아해서 엄청 옅게 하는 편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화장한지도 몰라요. 나름 파우더도
뚜들기고 눈썹도 그리는데.. (파우더가 중간은 동그랗게 바닥을 드러냈고 가생이만
남아있는데 친구앞에서 파우더 꺼냈더니 친구가 "너 이런 것도 발랐었냐?" 해서
나름 충격..............................이었어요.ㅠㅠ그렇게 내츄럴했나)
저렇게 뇌츌혈하게 하면 오히려 피부만 상할까요? 할라면 제대로 해야되지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20대 초반 여성분들 화장 어떻게하세요?
그리구 제 얼굴에 어울리는 화장을 배워보고 싶은데 막 백화점가면 간이화장대같은거
있잖아요. 직원분이 해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도 전문은 아니겠지만 도움이 될까요?
정말 화장 세련되게 잘하고 싶어요~~ 얼굴을 살리는,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가리는
그런 화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