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난 22살. 공익판정받아서 온세상 축복은 내가 다 받은것 같다고 생각하는사람임 ㅋㅋ(하지만 정치,경제,안보)관심 줫나많음.
그럼이제부터 저가 하고싶은말을씀 (배운게 읍어서 맞춤법 띄어쓰기 ㅄ임 하바드대학이상 졸업자만 지적질 받아드림)
중딩떄부터 줫나 처놀아서 나이먹고 "아~ 그래도 남자라면 한번쯤 놀아봐야지! 다~추억이야!"
생각은 이렇게 했지만 현실은 처놀아서 구질구질해진 내생활들과 담배값도읍는
생활의 연속이였음 그런데 집안 사정이 나빠질때로 나빠지고 아주그냥 풍비박살
일보직전까지 났음
그떄서야 나는 일을해서 내살길은 내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음 ㅋㅋ
결론은 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판단이 섰음ㅋㅋ그때부터 중딩떄친구,고딩친구
연락을 하며 일자리 있냐고 물어보고 댕겻음 (여기서중요한건! 나는 쫌대단했음 대머리 독수리형 엄마품으로 돌려 보내드릴수 있을 정도엿음)
나이먹으니까 비굴하게 이래야됨 그니까 1진들 그만노셈) 근데 아니나 다를까
각종 듣도 보도못한 이상한 일자리들을 말하는것이엿음 이상한 용역 깡패,바다이야기,일수(고리대금),보도실장(노래방 도우미 아가씨 관리) 이런거 엿음..
다들 돈도 어느정도 벌고 젊을떄 할수있는거라 생각했고 친구들도 그렇게 말해씀
하지만 누나는 돈을 마니벌어도 나중에 자식한테 " 아빠는 신발 이렇게해서 돈벌었다"
당당하게 말할수 있어야된다고 나한테 그랬음 그래서 나는 지미같은 세상
힘들어도 합법적인 일을 하기로 하고 시급 4500원 받는 피시방 알바를 시작했음ㅋ
아근데.. 줫나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음.. 그냥 뺨떄기 한대떄리면 엄마한테 미친듯
이 달려가서 주의 품에 안기듯 껴안아재낄 그런 자슥들이 커피심부름을 겁나게 시
키는것 아니겟음!!? 아놔.. 정중히 부탁도 아니고 막 흑인 농노에게 명령하듯 나를
농간하는것이엿음 꼭 자기 곳휴가 좌로 휘엇으니 넌 좌로가고 우로 휘엇으니 우로가라 이런느낌 이엿음(지금 제 톡을 보시는 남성분들 확인가능)
그래도 돈받고 하는 일이니까 ㅠ 얼쩔수없어 참고 하는중임.. 매번 커피자판기에서
커피가 흐를떄마다 정말 엄청난 충동이 저는 유혹함 ㅋㅋ 유혹이란 ㅋㅋ 예상하셧
겟지만 ㅋㅋ 첨가물 투척임 ㅋㅋㅋㅋㅋ중딩떄 즐겨하던 일명 '찍'으로 고냥 커피 1
잔에 들어가는 설탕 가루의 갯수만큼의 침을 첨가하고 싶은 충동임....
하지만 참고있음.. 하지만 정말 어느순간에 참지못하여 첨가물 고냥그냥 계란
노른자까지 포함해서 희섞하여 주는수가 있음ㅋㅋㅋ지금 피시방에 계신다면
저가 그 피시방 알바생일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바람 ㅋㅋㅋㅋ 글고 제발
계산 할떄 쿨한척 인사도 안하고 나가지마셈 진짜 나는 인사하는데 안받아주고
그냥 휙 가버리면 참 열받음ㅋㅋㅋㅋㅋㅋ 보통 남자들은 군대가따와서
ㅄ들도 '세상의이치= 맞으면 돈이다 그러므로 이제 기죽어 살 필요 없다'를
터득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그래도 어쩌겟음 이사회에 내가적응해야지 ㅋㅋㅋ
그래야 먹고살지 ㅠㅠ 지금 1진놀이를 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하겠음
"놀지마 공부나 기술배워 나도 형도할꺼야 ㅅㅂ 놀지마 공부나 기술배우라고 형도 할럴꺼야 ㅄ아 " 주입식 교육임...ㅋㅋ
암튼 나 힘드니까 피방 오는사람들 제발 시박 그놈의 "커피 한잔만"좀 그만 말해주셈..ㅠㅠ
정말화남 ㅠㅠ 차리리"커피 계속 달라할껀데 일단 지금 한잔만" 이렇게 말하셈
"커피 한잔만" ㅅㅂ그럼 한잔만 처먹지 왜 계속 한잔만 한잔만 ㅅㅂ!!!!!!!!!!아주그냥 내가그냥 김수미의 씹새의 농간에 빠져버린것같다 그냥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