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낸건 중학교 2학년때부터고
썸씽은 1년정도? 해서 고1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고3에 남자친구 어쩌고 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요즘에 권태기온게 넘 힘들어서 판써봐요 ㅠㅠ..
남자친구랑 알고지낸 햇수만해도 4년이라 단순히 애인이 아니라 베프+연인+가족 등등...
떨어질래야 떨어질수도 없어요 부모님들끼리도 아시는사이라 ㅋㅋ여행도 간적있구요
근데 3월부터 권태기인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서로 권태기가 와서그런가
키스할때도 느낌도 없고 어쩔땐 진짜 짜증날떄도 잇구 너무 밍밍하달까?
근데 또 헤어질까 생각해보면 되게 미안하구,섭섭히구,아깝고 ㅠㅠ제가 못된년인가요
근데 요즘에 어찌어찌해서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자꾸 대시해서 흔들려요 어뜨카죠 ㅠㅠ
권태기 어떻게 이겨내나요!!!!벌써 4달이 다되가는데 ㅠㅠ 이제 전화도 문자도 잘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