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마음에 분노의 불이 활활타고 있어요 ㅠㅜ
아 우선 저는 20대 중반 평범녀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30살 이구요 .
사귀자고 했을땐 공개적으로 사귀겠다고 했었지요;
그말을 믿는게 아니였건만.....ㅉㅉㅉ
음 .... 제 남친에게 사귄지 몇일이 지나
"싸이에 빨리 폴더 만들어 ~!!, 내사진 퍼가 " 라고 했지요.
이 남자....
인터넷 동호회 사람들이 이 사람 싸이에 하루 300명 가량이 들어옵니다.
생각해보니까 "우리 사생활을 잘모르는 사람에게 알릴필요없는거 같아"라며
끝까지 싫다네요 ;;
나를 그렇게 못믿냐며 ;;; 흠 .....
이건 뭔가요 ?
대체 어떤 심리일까요 ?
왠지 이 사람 내가 창피하거나 ....
다른 여자가 있는건 아닐까요 ?ㅠㅜ
진지합니다 ,ㅠ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