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앓이만 하는거 같아서...
글 몇자 적습니다...
현재 삼성역에 출근중인...28살청년입니다.
매일 보는건 아니지만...가끔...
같은 칸에서 뵈는 한 여성분이 있는데요...
보면 볼수록...제 이상형 같아...
말을 걸어볼까...쪽지라도 남겨볼까...
이런 상상들만 하면서 출근길을 마무리하네요...
정말 아무 의미 없는 글이고요...
다음번에 뵈면 용기를 내볼까...아니면...삼성역 프로젝트 마무리가 되면...
그때 용기를 내볼까...
고민되네요...
어째튼...월요일인데 판 유저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