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가 되기전에는 원하는 만큼 잠을 잘수 있었고,
나혼자 식은밥을 먹을리 없었고,
하루 50번씩 넘게 손을 씻을일 없었고,
예방주사 스케쥴엔 관심따위 없었고,
동요를 수십번씩 부를일 없었고,
이빨로 깨물려 피가난적 없었고,
누군가에게 약을 먹이며 눈물 흘린적 없었고,
아파하는 모습에 가슴 찢어지는일 없었고,
가진것이 없어도 이렇게까지 가슴벅찬적 없었단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널 만난 지난 일년동안
넌 항상 감동이었고 최고의 행복이었단다..
부족하고 서투른 엄마,아빠지만 널위해 최선을 다하마..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정말 고마워..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