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톡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싸이주소 적어야지 ㅋㅋㅋ
http://www.cyworld.com/01192399079
아 엔터...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많은분들이
읽지않을꺼라 생각해서 이렇게 썻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엔터를 한줄한줄 하란말씀인가요?
부산사는사람 진짜로 들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과 말로하는게 차이가쫌있다
계속이렇게 수정해서 글을올리는데요 ㅋㅋㅋ
혼자스는근무가있니 마니하는데
못믿겠고 짜증나면 방명록에다가 전화번호좀 남겨봐요
왜그런지 이유를설명하고 알려줄테니가 ㅋㅋ
당신네들 군대만 다 표준이고 다정확한거요?
지금껏 47초소?ㅎ어떤 해병님의 판을 읽다가 저도 격은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렇게 끄적거립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헛것을 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명칭 이해를 위해서 그림을 첨부할께요. 그림이해좀잘해주세
요 ㅎㅎ 제가 마우스 컨트롤이 영 ~~
일단 군대얘기보단 제가 집에서 겪은 이야기 부터 짤막한얘기들입니다 ㅎ
제가 군대입대하기전 10일정도 남겨두고 있었을때쯤이였어요.
친구들과 동래(부산)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새벽쯤에 집에 들어왔어요
이미 저의 몸은 제껏이 아니였죠 . 제방에 들어와서 불키고 옷을 벗고
누웠습니다. 갑자기 ! 천장이 돌기시작하면서 죽을꺼같았습니다.
"아 불빛때문에 죽겠네" 하면서"누가 불을꺼줬으면 좋겠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진짜 거짓말처럼 불이꺼진겁니다. 저는 술김이라 무서워하지도않고
"아싸 재수 ~" 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술을많이 마시면
중간중간깨서 변기와 춤을추기시작하죠^^ 변기와 춤을 한두번? 추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게 잠을 편하게 자고 나서 많이 잔거같아서 잠이깼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전 방에서 오바이트를...
한줄알앗는데 그것도아니였습니다. 방문사이(오른쪽으로 고개를돌려야 방문이보임
오른쪽에 방문이있단뜻이에요 )로 어머니가 분주하게 부엌을
들락날락 하시는겁니다.그때 어머니가 소리쳤죠
"고삐리!(부모님이 저를 부르는) 정전되서 음식상해서 청소하니까 도와라 !"
불꺼진건 정전때문이였던겁니다. 근데.. 제가 군입대를 3월달에했는데 3월달초에도
음식이 빨리상할까요??여튼 방문사이로 어머니의 모습이 보이고 ,, 저는 속이않좋아서
다시 고개를 돌릴려는데 .. 침대밑 그러니까 제발쪽엔 서랍장이있거든요. 그위엔 티비가
있었구요. 그래서 천장과 티비의 공간이 좁습니다.... 고개를 돌렸는데 그좁은 공간에
7살짜리 여자애가 공간이쫍아서 목이 꺽인 상태로 저를 쳐다보고있더군요......
저는 눈을질끈 감아버리고 그상태로 가위가 눌려버렸습니다. 근데 그상태로 쭉잤어요ㅋㅋ
근데 중요한건... 제가 그꼬맹이귀신이 7살이며 여자아이라는걸 알고있다는겁니다.
7살처럼보인게아니라 확실한 7살여자아이라는거죠.근데.. 제가 군대를가고
제여동생 친구가 제방에서 잠을자다가 똑같은 여자아이를 봣다는군요. 그래서
제방에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전역후 친구와 집에서 영화를보고있었습니다. 컴퓨터는 제방에있고.
티비는 거실에있어서 컴퓨터와 티비를 연결해서 영화를보고있었죠.
그런데 영화에서 여자두명이 공부하러 차를타고 시골로 가는길이였는데
여자한명은 운전석 , 한명은 뒷자석에 앉아있는데 운전석에 앉은 여자가
차량오디오 볼륨을 높이 올리자 뒷자석에있던 여자가 "볼륨좀 낮춰 !"라고 하는순간
티비소리가 0으로 줄여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리모컨을 발로 눌렀나싶어서
이불다 뒤졌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방안으로갔는데..키보드위에 리모컨이있더라구요
우리집에 제친구와 저뿐이였는데... 문도 닫혀있었구요...
그리고 다른친구와 영화를 보고있었는데..영화에서 "멈춰 !"라고했는데
옹플레이어가 일시정지가 된겁니다.
저는 아직생각합니다 7살여자아이가 그런거같아요
(제가여기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ㅋㅋ옹플레이어 ㅋㅋ상호처리를...해도되는지 안되는지를
몰라서 일단 )
별로 무섭지 않죠?ㅋㅋ당하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군대에서 격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장소명칭 그림 !
제가나온군대의 보안상 정확한 명칭과 용어사용은 자제하겠습니다.
저희부대는 체력측정중에 2km측정이있었습니다. 제가있을땐측정합격시간은 8분초반?7분
후반때였던걸로 기억나구요. 예전에 측정시간에비해 많이 늘어났다고하더라구요. 예전엔
상상치도 못할시간에 들어와야 합격을했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기억은안나지만 저희부
대였는지다른부대였는지 달리기트랙을 달리다가 숨을거두신분이계셨답니다. 다시 얘기로
들어가서 2km측정이있기때문에 대원(병사),간부 거의 쉬는시간에는 달리기를 합니다. 해
가지면 전등을 켜놓고 간부들의경우엔 10시이후에 달리는분들도 계시구요.대원(병사)들은
10시가 취침시간이라서 안되요.여튼 저희는 야간근무를 혼자서 습니다. 근무를 거의5일에
하루를 근무습니다. 다른부대에비해적은양의 근무였지만 너무서기 싫었습니다.
제가 그때 근무시간은 22 ~23 였죠. 어김없이 지휘통제실에 신고를하고 저는
진입로로 들어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림에서 표시한(여기라고적힌)곳에서 화살표방향
으로 흰티를 입고 뛰고있는겁니다. 속으로 간부님이구나 생각하고 어느간부인지 확인하고
초소로 갈려고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상당히 오한이 오기시작하는겁니다.
밤엔 소리가 잘들리기때문에 혼자 달리기를하게되면 귀에 들릴정도로 발자국소리가 나야
하는데 들리질안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진입로 입구에서 20초이상 서있었는데도 흰티를입
은사람이 오질안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동산으로 올라갔나싶어서 뛰어올라갔습니다.
그러나 흰티를 입은사람은 없는겁니다. 다시동산에서 내려와서 초소로 가서 근무교대를하
면서 전근무자에서 물어봤습니다 . 니가 전등 켜놧냐?그러자 전근무자가
아니라고 제가 오면서 확인차 킨줄알았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진입로에 들어서는순간
불이켜지고 그 흰티입은남자를본겁니다. 그때 흰티입은 남자의 형태가 또렷히...
생각이나는데 티의 팔부분이 달리기하듯 휘젔고있엇고 ...얼굴이...없었으며...
손목아래로손까지 없었다...그리고 흰티만 달리고있었던겁니다...
지금 ㅋㅋㅋ제가 쓴걸봤는데 무섭지안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격은 이야기라서 ㅎㅎㅎ
지금까지 시간버리면서 읽어주신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