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대의 절반을 그 사람과 했습니다..
전여자구요 ...
헤어지기도 많이하고 다시 만나기도 많이하고
그 남자 나한테 모진말도 많이하고 아직 어린애같은 사람이라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헤어져야겠다
그 마음을 수십번도 더 했는데
왜 대체 6년이 지나도 이남자 이렇게 멋있어보이고
대체 가끔 크게 싸우고 손 한번 잡아주면 왜 이렇게 떨립니까..
외모도 그냥 둘다 평범합니다.. 둘다 몸매도 평범 키는 아주~~~~~~~~평범, 능력도 평범....
근데 남자친구 성격이 변덕이 아주 죽입니다.,..
실증 내는건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남자친구가 절 너무너무너무 힘들게 합니다..ㅜㅜ 성격땜에
물론 여자문제는 단 한번 없었습니다만.. 쨰든 정말 헤어져야되는데..
근데 저는 남들한테 오는 그 권태기 한번 안옵니다...
에휴 정말 헤어져야되는거 알지만 이놈의 콩깍지가 안 벗어져서 울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