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욜에 남자친구가 옷을 선물하고싶다고
거제에서 일끝나고 통영까지 와서 사주었는데
근데 사이즈가 없어서 주문하고 기다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쯤 받을수있을까 물어봤더니 월욜에 받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계산하고 나왔답니다.
근데 연락주기로 한 어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넘 연락이 없어서
남자친구가 직접 찾아 갔더니 이틀정도 더기다려야 한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왔대요
하지만 오늘 전화와서는 물량이 없다고 와서 환불해가라고 완전 황당
그럼 팔때 옷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옷을팔던지 해야지 참 .....
넘 화가나는건 어제 또 일끝나고 거제에서 통영까지 직접갔을때는 그런말 없었어요
그만큼 알아보지도 않고 던진말이라는게 기다리는 사람 생각도안해주는게 너무하네요
그리곤 오늘 남친한테 전화해서는 물량이없으니 다른사이즈로 옷을 가져가던지 직접와서 환불하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이틀정도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다시 말바꿔서 환불하라니 참
같은 지역도 아닌데 통영까지 가서 환불할 남친 생각하니깐 넘 화가나네요..
어제 약속한날짜에 찾아갔을때라도 그렇게 말했음 이런글 안올릴텐데..
진짜 그집에서 옷 두번다시 사고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