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처음으로 쓰는거라 ..
지금 전 바다건너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몇일 전 일입니다. 제가 유학원을 통해 아는 동생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그 아이한테
잘해줄려고 이전에 노력을 했었지요. 어차피 같은 학원을 다니고 같은반이 될 아이였기에
그래서 어느날은 밥도 먹이고 어느날은 노래방이 가고싶다고 해서 전 그다지 가고싶진 않았지만
나중의 관계를 위해서 일단 나가서 노래방비 하고 술값을 냈어요. 여긴 노래방비가 거진 3만원돈에
술도 1700cc 이만원선입니다. 물가가 높은 편이라 이런경우는 거의 더치페이를하는데 당당히 저한테 사달라기에 그냥 냈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발단은 상황을 먼저 설명을 드려야 할거 같으네요.
제가 학원을 이번달 말부터 들어가게 되었어요 클래스가 하나밖에 없어서 그아이는 약 두달전부터 먼저 다니고 있었죠. 제가 다닐 학원의 클래스가 주말이면 자주 파티를 합니다. 그중 아는 사람이 많아서 거기 가게 되었는데 그 여자 아이가 있더라고요 전 정말 잘해주려고 했습니다.
" 이쁜아 .. 이쁜아..."
" 공부하는건 어때 힘들지 않아?"
이렇게 부르면서 비위를 마출려고 노력을 했죠 ... 하하 제가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나싶을 정도로 싹싹하게 해줬네요.
뒤통수는 몇일 뒤 게가 제 뒤를 씹는다는 소리를 아는 동생으로 부터 들었어요.
이전에도 제앞에서 제얼굴에 관해 논하길래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당시 아주 열받기는 했지만 어린아이한테 화내봐야 이득될거 없다는 생각에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다른사람으로부터 이런소리를 들으니깐 뚜껑이 열리더군요. 그 개념없는 아이가 이쁘기라도하면 그냥 제가 이해를 해볼려고 노력은 할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아이 얼굴은 특이하게 강조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 생김새를 놀림감으로 삼는게 그렇다 싶어서 절대 입밖에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술먹는 그날 제가 " x , x , x " 이라고해서 그렇게 했던거라는군요.
제가 전화를해서 좋게 말을 해볼려고는 했지만 그 싸가지 없는 어투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제가 마치 잘못한 사람 되는거 같은 기분이 들고 만약 옆에 있으면 정말 비오는날 먼지나듯 밟아 버릴것만 같았습니다.
그냥 쌩을 까고 학원을 다닐려고하는데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될까요?
이거 오랜만에 한글로 글쓰려니 차암 이상합니다 =--; 이해가 안가시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