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 때문에 눅눅한 장마철의 날씨!!!!
이런 날씨엔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써줘야죠.ㅎㅎㅎ
장마철엔 피부에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고, 땀도 잘나고,
피지분비가 활발해져서 피부가 끈적끈적해지기까지...
그러다보니 먼지가 잘 붙어 트러블이나 피부염이 생기기 쉽죠.
장마철의 끈적끈적함은 수분기가 아니라 유분기라네요;;
안그래도 남자들의 피부는 두껍고, 수분이 부족한데
장마철에는 수분기는커녕 유분기만 더 심해지게되죠...
이럴 때일수록 보습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ㅎㅎ
그런데, 끈적거리는 피부때문에 오히려 보습을 위한
바디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보습을 해주지 않으면 피부의 수분막이 파괴되버려서
탄력이 떨어지게 되니 장마철에 보습에 신경쓰세요!
1. 세안 & 샤워
먼저,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게 중요합니다.
거품이 많고 보습이 잘되는 폼클렌징이나 바디 샤워를 이용해
외출 후에 바로 이중 세안과 샤워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피부의 곰팡이와 세균이 먼지에 둘러싸여 더 심해지니까요~
일주일에 1~2회 정도 얼굴의 각질 제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모공에 피지가 쌓이지 않는다고 합니다.ㅎㅎㅎ
단, 아토피나 건선처럼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샤워를 너무 자주 하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2. 피부 보습
씻은 후에 보습이 잘되고 흡수가 빠른 로션을 발라주세요~!!
로션의 흡수가 빠르지 않으면 피부에 남아있는 물기 때문에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흡수가 빠른 제품이 좋다고 합니다.
장마철엔 평소보다 귀찮아하거나, 번거로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땐 얼굴과 몸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편할겁니다.ㅎㅎ
그리고 쿨링감이 있는 로션을 사용하면 찝찝함을 덜 수 있겠죠~
또, 장마철은 날씨가 흐리다보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데
장마철에도 자외선의 70~80%는 피부에 전달되니 꼭 발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