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흠..2~3주전입니다..
저희 아버지 도 택시운전 버스운전 지금은 버스운전 하시기때문에
운전하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럽고 사랑합니다..하지만..그때 는 정말..ㅠ
제가일주일전에 돈을 2마넌 주섯거든요 ;;;;;;;;;;;;;;;;;;;;;;;;;;;;;;;;
그래서 그걸고.. 1만원 사먹고 1만원 로또 해서 5등 당첨이 되던구요..
그후로 가치일하는 20살 남자애들이랑 술을 먹엇습니다..
전 25구요 ...어린넘 한명이랑 술누가 더 잘먹나를...ㅜㅜ
배틀을 시작햇죠 ..그러다 전 취하고 그넘도 취하고
그래서 이젠 그만먹고 다들집으로 가기전에
절 먼저 택시에 태웟다고하더라고요
재거 8천원잇엇는데 돈이 부족할것같아
5천원짜리를 자기가가지고 만원짜릴 택시아져씨게 줘다고
하더라구요..;; 잘부탁한다고..
그리고나서 출발..전 우리집을 다와간다는 짐잠을 하고
돈을 찾기 시작햇습니다.. 3처원;;?
택시아져씨는 1만원 받은상태이고 요금은 3700나온상태임..
돈을 존내찾고 3처원 밖에 없어서 말햇습니다.
술먹은 말투로 아져씨 저 3처 넌 333처넌 밖에없네요
내려주세요 라고요..;;
순간아져씨 땡잡으셧겟죠;;
그냥 대려다준다고하더라고요 당연하죠 만원을 받은 상태이시니깐요 ㅜ
그리고나서 도착 전 3처원을 내고 술취햇지만참 좋은 아져씨구나
하면서..집에가서 행복하게 토를 하면서 다음날을 기약햇죠
그후 그애를 만나서 1만원을 줫다고 ㅆㅂ 그래서 알앗습니다..
전 여태까지 살면서..좋은분들 정말 많이 봣는데.
술먹은사람들을 보면..택시아져씨들도 현혹이 되나봅이나..
이렇게 사회가 점점 변해가는것같아요
저희 한국은 민주주의지만..사람들간은 공산주의 인것같아요..
북한 분들은 공산주의 지만..사람들민심은 민주주의 갓구요..
저흐 ㅣ아부지도 가끔 착한일 할때쯤에 저에게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아무튼..ㅜㅜ
..안그러시길..바라면서 전국의 운전하시는분들에게
바칩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