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세련 될수 없다!!
지난해 보다 더 파격적인 제4회 CinDi 영화제 포스터가 공개 되었네요~~~

원시인의 이미지를 배치해 새로운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던 제1회 포스터,

도심 속에서 삽을 들고 우리를 바라보는 노동자의 시선을 통해
디지털로 영화의 미래를 건설하는데 밑바탕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제2회 포스터.

개화하기 직전의 빛나는 순수함을 가진 소녀를 내세워
디지털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제3회 포스터.

이번해 제4회 CinDi 영화제의 포스터 역시 그 독창적이고 강렬한 것 같아욤.

많은 사람들로부터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