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행갔다가 들려본 남이섬-
[나미나라 공하국]
'나미나라' 라 붙일만큼 이쁘고 멋진곳이다-
이건 남이섬 입장권!!
한명당 8천원-
이건 그곳으로 들어갈때 타고가는 배!!!
하지만 이 배를 타고들어가는건 5분정도?
그닥 재미는없음
자자 이제 남이섬!!!
남이섬에 도착하면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것!!
침흘리는 이상한것 하나
그 침이 이쪽 물배추로 향한답니다.
그리고 여러나라의 글로 적혀진
환영합니다~~~
모든나라의 사람들을 반겨주더군요 ㅎㅎ
조금 더 들어가면
안내소와 남긴말을 쓸수있는 나무장작(?)들
그리고 미니어쳐 집한채~~
냄새날진 모르겠지만
화장실!!!
안이 무지 깨끗하고
변비걸린사람들을위한(?) 책들이 여러권있음.
여긴 그 길!!
1박2일에서도
그리고 여러곳에서 나왔던
그길!!!! 에서 내사진
가족사진은 여기 올리지않겠음
파노라마로 한컷-
이건 음악박물관이던가? 그곳
이건 그곳 지하~~
요건 산책하던 다람쥐님
이건 남이섬지도~
가다보면 두개정도 더 나온다-
이건 눈사람키스의 장소?!
여튼 이것앞엔 태국인 중국인 천지였다.
요건 역발상 나무
뿌리가 위에있음
그리고 카페??
그카페 옆에 붙어있는 토끼한마리-
귀엽지만 무서워보임.
역시 풍경하난 제대로인 이곳-
위에사진 주변에 있는것
다시나온 이쁘장한길~~
그리고 그 길옆에 세워져있던
박용하 추모하는곳.
그리고 앉아서 쉬고있던 타조두마리
역시 눈망울하나는 최고
그리고 옆에 보이는
오리와 닭집
오골계와 오골계병아리
[병아리는 잘 찾아보세요]
그 새집 옆을 지나가면 보이는
시원한 물줄기~
피노키오 친구들~~
시원한 길-
요건 보너스-
[닭꼬지 파는집 앞에서 놀고계시던 닭두마리]
나미나라 공화국
태국,중국,일본,미국 등등 여러나라에서 관광하러온다-
서울에서는 무료셔틀버스도 운행하고있다.
타지역에서는 여행서비스에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남이섬엔 내가 찍지못한 여러가지들이 있으며
중간으로 10분정도 들어가면
자전거나 미니자동차도 대여해준다-
지금은 곳아중이지만 미니기차도있으니
나중에 가실분들은 타보시길-
그리고 춘천인만큼 닭갈비와 막국수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