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0-06-30]
비키니 전문 쇼핑몰 CEO 김유림이 화제다.
7월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2010 비키니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녹화에는 비키니를 위해 태어난 듯한 숨 막히는 S라인 미녀 4인방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연자중 비키니 전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CEO 김유림은 레이싱 모델로 시작해 여러 비키니 화보를 거치며 수준급의 비키니 전문 모델로 활동했다. 현재 김유림은 그 노하우를 살려 비키니 전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김유림은 역시 다양한 비키니 코디 법과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방송은 7월 1일 밤 12시.
〔뉴스엔 김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