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잡솔좀해보겟음..
고3끝나고 졸업식을 했는데.. 졸업식 사진을찍엇는데 내가 아닌 사람이있는거임..
체중계를 삿는데 몸무게는 123kg/... 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거지요...
키때문에 그런지 몸무게가난 적게나간다고생각햇음 (난 184임 위너임 ㄲ )
충격먹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참고로전 양쪽다리가 전방십자인데 파열이되서..
고2때 1년동안 20kg이 불엇고.. 고3되서 10kg정도가 걍 찐것같더라고요 약 30kg이
2년만에 쩌버린거임 무서워...
하이튼 운동을 시작했쬬.. 한 3개월은 무섭도록 빠지더라고요.. 10kg이 그냥 빠지더라고요..식이요법안하고 그냥 7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하는거정도 지켯죵...
이후에 한달정도 안빠지더니.. 7월 초부터 지금까지 3kg정도가 빠져서..
-------------------------------------------------중요한건이부분----------------------
이제부터 나의고민인거임 ㅠㅠ 갑자기 2주만에 3kg 뺏더니.. 무리를한거지 아니면 다이어트 피로가 누적된거지.. 몸살이 난거임.. 감기도아니고 그냥 몸살... 그래서.. 좀 먹을건 먹자 해서.. 고기좀 먹더니 지금 어캐 할수가없어 ㅠㅠ
1주일정도 운동안하고.. 먹기만한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슬럼프를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미치것네 ㅠㅠ
도와줘요!!!!!!!!!!!ㅠㅠㅠㅠㅠㅠㅠ
아직 20kg은 더빼야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