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연봉2700(대기업협력현장직) 외모-나쁘진않아요 키-많이나빠요166 남자예요
차-작년에팔았음(없으니캐쉬가조금쌓이는소리들리네요) 지금없음
집-내집은없음(부모님집에살아요(부모님은촌에))
재산-무(학교다니다빛생긴거청산하고남은캐쉬이빨치료중이라..임플란트5개 어금니하나는완전부접합이라교정비(200정도) 모은캐쉬다날리게생김)
학력-2010년 전졸
스펙완전바닥기죠..ㅠㅠ
저도한심합니다..늦게학교다니다보니(핑계지만)이도저도안되드만요.
이렇다보니누구를만나고는싶은데제자신이이러니....
부모님은사정도모르면서자꾸결혼못한다성화가심하시니..에효
그래서저는못난자신이빨리결혼할방법은올해부터다시모아내년에국제결혼할생각을
가지고있어요,,나름위로를하며돈없이결혼하면죄악이라면서요..
그래서우리나라밖을탐색중인데...
좋은생각인지...너무답답합니다..
인연만나기도벅차고(일마치면주2회정도공차고5회중에2회는친구들만나담화도나누고
3회중에자격증준비도하고있음)만날자리도없고제자신이너무답답하네요.
얼마전에옆집할매손녀만났는데..차없고직장이야기하니쌩까네요..이래서안만날려고
했는데..후회도되고,,거짓말을좀할걸이란생각은조금되지만거짓말할성격은못되서
사실대로이야기했는데..
계속만날사람이라생각하고토시하나안틀리고이야기했었는데..부모님한테들려오는소리
-여자쪽에서남자가차도없고..어쩌고저쩌고...(부모님이소개(?)그쪽모친이전화번호주며
만나보라함)
자기도잘난것도없으면서(개인산부인과간호사교대근무.외모는따질형편은못되지만아직
남자친구없었음)나한테먼저귀뜸이나해주지..자다가새벽에부모님닥쳐서꽥하고갔네요.
참세벽에멀뚱멀뚱어이가없네요.
우리나라여자는힘들것같다라는서글픈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