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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라고..하기엔..

쿨하니까 |2010.07.18 02:39
조회 920 |추천 0

 

 

제가..대구사는사람이에요(참고로여자)

친구가 거제사는데 같이 가자고그래서 뭐아는 사람도 잇겟다 해서 g지역에 갓엇답니다

g지역에선..좀 나쁜일?? 좋지도 않은 일을 했답니다

이제 일이 지겨워서 우리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하니, b지역에 가자더군요

사장은b지역에 친구들이 많아요

사장은..나이가좀어려요..28살

전 20살..^^

그래서 합의하에 b지역에 왓어요

b지역에서도 뭐 그닥 좋은 일을 하고 있는건 아니에요

사장 친구사는집에 와서 살게됬어요

요기는 일반일을 하는 남자 두명이살죠

제가 좀 적응?을 잘하는편이라서 온지 5일정도 됫는데 너무 친해졋어요

밥도 뭐 둘이서 먹을때도잇고 저녁마다 회식?하러 같이 가고...

요기에서 한명의..오빠와 나랑은 침대에서 자고

사장이랑 사장친구는 밑에서 자요..

우리사장이 잠시 몇일자리빙운 사이에 침대에 가치자는 오빠랑... 므흣한관계가됫어요

그냥..새벽에 귀찬케 하니까 빨리자라고... 오랄...해주고 저는 제 잘꺼 잣거든요

전그정도면 그냥 ,..스킨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글고 침대 같이 자는 오빠는 여자친구 잇다고 나한테 말햇엇어요 3년정도 사겻는데...이젠 헤어질때가 됫다고..

그리고 그 다다음날 새벽에도 서로가깻어요

들키면안되니까 졸이면서 장난치곤했죠

근데..오늘 오후 5시에 제가 일을 나갓ㅇㅓ요

그냥 스쳐듣기론 나갓ㄷㅏ가 빨리 들어온다고햇엇어요 우리사장한테..

근데.. 아직까지 안들어왓다는거~!

다른오빠랑 같이 저녁에 밥먹으로 나가는데..

내가 그 침대 있는 오빠를 살짝 물어봣어요

근데 같이 밥먹으러가는오빠가 '그건방해하는거라면서'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쿨하게 생각안햇죠/...ㅋㅋ

아 제 고민은 좋아하냐 이게 아니고..

어떤관계로 계속 유지가 되어야할까요..

한번 그런 버릇 들면 계속 그럴꺼아니에요..

아 귀찮은데..ㅠㅠ;;.....어캐해야되요 .....ㅋㅋㅋㅋㅋ

잘생겨서....뭐 마다는 안하겟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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