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lawnem입니다. (빌린 아이디에요.)
당분간 글 안쓰려고 탈퇴 했는데 무단 샘플링 때문에 다시 쓰게 되었네요.
매번 안써야지 안써야지 하는데 또 쓰게 되어서 죄송하구요.
열심히 깝쳤는데 저에게 쳐발리게 될 병신들에게는 애도를 표합니다.
쿵작쿵작~
(1) 무단샘플링은 이제 원작자에게.
저 아래에 보니까 누가 예전에 내가 썼던 "tuck & patti로부터 답신이 왔네요"라는 글을 링크하여 국게에 난입한 저능아들을 (jesus82와 기타 등등의 왓비컴즈 똘마니들) 가르치려 했던데 그 글은 스펙트럼과의 싸움에서 종지부를 찍은 글이긴 하지만 사실 무단 샘플링에 대한 요점은 없다.
그저 논쟁 중에 일어난 증빙 자료 정도이며 턱앤패티에게 메일을 보낸 사유는 아래와 같다.
1년 전 스펙트럼의 똘마니인 이병진이는 국게에다 무단샘플링 드립을 쳤는데 스펙트럼과 이병진의 논지는 간단했다.
"무단샘플링은 친고죄이므로 (친고죄:제 3자는 신고할 수 없음)
원작자가 고소하지 않으면 처벌받지 않는다.
그래서 jk나 다듀 같은 애들은 이런 사실을 악용하고 원작자 몰래
무단 샘플링을 하여 이득을 취한다.
허나,
법의 모순 때문에 jk나 다듀가 처벌받지 않으니까 우리 네티즌들이
이놈들을 처단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고 매우 그럴듯해 보였지만 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원작자가 가만히 있는데 왜 네티즌이 심판해야 하나? 제 3자라서 신고를 못한다 하면 원작자에게 사실을 알리면 원작자가 알아서 판단하지 않을까?"
그래서 턱앤패티에게 메일을 보냈던 것이고 답장도 받게 된 것.
스펙트럼은 원작자들에게 한국 음반 시장의 부정부패를 알리기 보단 2년간 자료를 수집하여 뮤지션들을 욕하는 것에만 주력하며 그걸 정의구현이라고 했다.
사실은 뮤지션들을 까고 저작권을 부풀려 저작권 장사를 하고 싶은게 주목적이면서.
조카 마음이 시커먼 새끼다.
스펙트럼의 궤변에 질려버린 나는 원작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여 메일을 보냈고 턱앤패티는 다듀를 best라고 했으며 15년전, 표절시비에 휘말린 서태지가 싸이프레스 힐에게 메일을 보냈을 때도 싸이프레스힐은 good이라고 답했다.
결국, 정의구현은 허울 뿐이고 스펙트럼 똘마니들이나 왓비컴즈 똘마니들은 타블로가 강혜정이랑 결혼해서 잘 먹고 잘 사는게 성기같은거다.
뭐 이해할 수는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게 한국인의 종특이니까.
근데 표절에 관해서는 최고봉이었던 스펙트럼도 논파당하고 버로우 탔는데 평소엔 샘플링이 뭔지도 몰랐던 무식한 새끼들이 이제와서 법이 어쩌구 힙합이 어쩌구 하는건 너무 같잖은 거 아닌가?
무단 샘플링이 친고죄의 영역에 속한 것은 사회적 악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이고 당사자들간에 얼마든지 합의가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은 왜 모르나?
불법이면 무조건 다 나쁘고 부도덕한 짓인줄 아는 바보같은 놈들.
어쨋든 나는 스펙트럼에게 진실을 규명하고 싶다면 원작자에게 무단 샘플링을 알려서 다듀나 JK에게 로열티를 청구하게 만들면 된다고 했고 스펙트럼은 나더러 그걸 해오면 인정하겠다고 했고
나는 턱앤패티에게 메일을 보냈고 답신을 받았다. 사실 영어와 친하지 않은 관계로 개발소발 영어였지만 턱앤 패티는 제 의도를 알았기 때문에 "all the best"라고 친히 답신을 써준것 아닌가?
원작자인 턱앤 패티가 다듀와 한국 힙합팬들을 두고 "all the best" 라는데 더 이상 무단 샘플링 논란이 필요한가?
턱앤패티의 답신으로 스펙트럼의 입지는 조한옥의 불알만큼 작아졌고 나는 진정한 키워가 되었으며
이 후, 스펙트럼은 찌라시 뉴스에 댓글이나 달며 자추하는 비루한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 (왓비컴즈의 미래이기도 하다.)
쪽수만 많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집단을 뜻하는 사자성어 "개성기밥들"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놈들이다.
개성기밥들이 끼리끼리 모여 라인을 형성하고 왓비컴즈와 똘마니들은 검은진실을 탄핵하며 정치놀이까지 한다.
뭐그리 대단한 자리라고.
그냥 조카 웃긴다.ㅋ
(2) 댓글다는 룸펜들.
무단 샘플링이나 저작권에 대해서 실제로 알아본다면 좀 더 많은 논의를 거쳐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2년 전, 수많은 블로거들이 법무법인 회사에 의해 테러를 당했었다. 블로거들이 게재한 사진과 음악들을 저작권 위반이라며 합법적으로 협박하고 최소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합법적으로 갈취했었다.
이거 진짜 성기같은 짓 아닌가?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다름없는 놈들이다.
무단 샘플링 문제는 결국 저작권법에 속해 있는 것이고 너님들의 주장대로 무단 샘플링들을 친고죄 이상의 영역에서 처벌할 수 있을 정도로 저작권법이 강화되면 피해자들이 또다시 속출하게 되는데 만약 또다시 네티즌들이 그런 피해를 입게 되도록 법조항이 변경된다면 결국 타블로를 까기 위해 무단 샘플링 드립치는 병신들도 피해를 보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 야동, 연예인 사진, 은꼴사, 음악 등등을 100% 돈주고 사는 놈들은 없으니까.
자신들에게 손해가 되는 주장인지, 이득이 되는 주장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입에 발린 그놈의 정의 구현.
그냥 싸지르면 다 말이고 글이 되는줄 아는 미친 신발년들.
성기중딩들은 학교에서 힘없는 애들 따 시키는 새끼들을 두들겨 패는게 정의구현이고 니네 성기대딩들 혹은 백수들은 청와대랑 국회의사당에 폭탄 테러하는게 정의구현이다.
현실의 부조리는 외면하는 병신들이 찌질하게 래퍼 하나 죽일려고 10만명이나 모여서 허세 떨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진심 불쌍하다.
너희들은 그냥 노숙자다.
꽁초를 주워피고 (쓰레기 정보들을 주워듣고 믿음)
술먹고 고성방가를 지르고 (쓸데없는 드립 남발)
구걸한다. (gangster@naver.com 굽신굽신)
서울역에서 노숙하는 주제에 끼리끼리 모여서
깡소주 쳐먹고 나라가 망해간다느니
요새 젊은 것들은 안된다며 정치가들을 심판해야 한단다.(학력위조를 밝혀내어 정의 구현하자.)
다들 알다시피,
범죄에 이용되는 대포폰이나 대포차들의 태반은 노숙자들이나 오버스테이된 불법 체류자들의 신분증으로 만든다.
저 바보들이 달아둔 댓글 하나하나가 노숙자들이나 불법 체류자들의 신분증처럼 멀쩡한 사람들을 죽이고 있고 멀쩡한 사람이 죽었을때는 왓비컴즈가 아닌 너희들 혹은 우리들이 범죄자가 된다.
왜?
왓비컴즈는 목적을 달성하면 종적을 감출거거든. 자기가 떳떳하다면 왜 신분을 숨기고 미국 IP를 쓰고 있을까?
왓비컴즈는 내일이라도 잠적할 수 있고 한국 IP 쓰는 놈들은 털린다. 괴벨스와 닮은 건 타블로가 아니라 왓비컴즈지.
그림 조금 틀리다고 해서 문서 위조라고 우기고 학교측에서 위조 아니라고도 했는데 온갖 억측들을 늘어놓고는 그런 억측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강퇴시켜서 일관된 여론인 척 위장한다.
이런 사실도 모른채 왓비컴즈가 던진 떡밥을 물고 아직도 타블로 까기에 혈안인 타진요들은 결국 범죄자들에게 주민번호 팔아서 소주 사먹고 사회에 대한 불만 때문에 지하철에 불지르는 노숙자 레벨 밖에 안되는 거다.
이번 왓비컴즈의 똘마니들은 내가 보아왔던 역대 똘마니들 중 최악이다.
힙플이 무슨 서울역도 아니고 앞으로 국게 혹은 자게에서 이런 노숙자들이 보인다면 가차없이 쌍욕을 하여 쫓아내도록 하자.
힙플의 정화를 위해 차단 정도는 감수해야 진정한 힙플러가 아닐까?
(3) 샘플링에 대한 결론.
적어도 힙플이나 리드머 그리고 디씨에서만큼은 무조건 무단 샘플링과 카피레프트를 옹호해야만 한다.
힙합 뮤지션들은 불법으로 믹테를 만들어 공짜로 유포하고 힙플러들은 공짜로 다운받아 듣는다.
덕광후는 태연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대신 무료로 자신의 그림을 배포하고 디씨인들은 그의 그림을 무료로 보며 댓글놀이를 한다.
그럼 창작자들은 뭐 먹고 사냐고?
물론 카피레프트를 들먹이며 모든걸 다 공짜로 하자는 건 아니다.
지불해야만 하는 음반도 있고 저작물들도 있다. 마치 메이플 스토리의 캐쉬템처럼. 허나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불법 다운로드가
가능한 한국 사회에서 불법 다운로드 추방이라니?
방법이나 있고 그런 소릴 하는거냐?
진짜 이승철처럼 저작권 보호 어쩌구 하는 돼지들은 답이 없다.
뮤지션들은 청자들이 돈 안주면 굶어야 되는게 답이고 청자들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 그런데 법이 그렇다며 청자들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저작권 위반이라며 수시만원 혹은 수백만원을 갈취해 간다.
막말로 청자들의 귓구녕과 눈구녕이 아니면 못 벌어 먹고 사는 게 예술가들 아닌가? 고급 외제차에다 수십억짜리 집에다 별장까지 갖고 있는 놈들이 불법다운로드 근절을 외치는 꼬라지가 더럽고 퍼블리싱 회사들이 정의드립 치면서 힙합퍼들한테서 돈 뜯어낼려고 하는 행태가 성기같고 단순히 타블로나 다듀를 까기 위해 법 들먹이며 유식한 척 하는 강아지들이 싫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그림, 문학, 음악들이 모두 공유되고 기술의 진화로 인해 프로와 아마츄어의 경계가 허물어 졌는데 무슨 놈의 개같은 저작권인가?
고로,
그 어떤 놈들이 타블로를 까더라도 힙플인들이나 야동 다운 받는 디씨인들은 타블로를 까선 안된다. 저택에 살면서 고급 외제차를 끌고 다니는 이승철이 불법 다운로드 반대 운동 할때 타블로는 전자깡패 만들어서 무료로 퍼뜨렸으니까.
타블로는 무도멤버들과 함께 카피레프트를 몸소 실천한 뮤지션이다. 그러니까 우리편이란 말이다.
한때 영국 정부도 돈밝히는 돼지 새끼들의 저작권을 옹호해주려고
불법 다운로드 추방 캠페인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뮤지션들이 그 더러운 행위를 반대했었다.
그것도 밴드 이름만 대면 개나소나 다 아는 사람들이 말이다.
라디오헤드는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음악 듣기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했고
블러는 청자들이 법을 어기면서까지 들어준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한다 했고
리암 갤러거는
"미친 신발년들이 지들은 꼭 깨끗한 척 하면서 조카 깝쳐"
라고 했다.
세계 최고의 밴드들이 카피레프트를 지지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동안, 문화 후진국 대한민국은 왓비컴즈의 농간에 속아 학력위조따위나 신경쓰고 있다.
뮤지션들이 공짜 음악도 막 만들고 음반도 자주 내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는데 성기도 없는 병신들이 나의 꿈을 짓밟으려 해서 난 조카 빡친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이 외치는 카피레프트와 힙합에서 비롯된 샘플링, 무료 공개곡, 믹스테잎. 이 모든건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전주곡이다.
이미 타블로 사건 이전에 수백명을 상대로 샘플링 논쟁을 했지만
한국에 있는 놈들 중에선 아무도 나를 못이겼다.
게다가 라디오 헤드, 블러, 오아시스, 유투, 턱앤패티와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들도 나와 같은 생각이지 않나?
새로운 시대는 열린다.
저작권을 빙자해 돈을 갈취하려는 강아지들이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아침은 온다.
고로,
이제는 무단 샘플링이든 통샘플링이든 샘플링을 비하하는 표현 대신 그냥 샘플링으로 표현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힙플이 한국 카피레프트 운동의 근원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창작인들은 더 자유롭게 창작하고 자유롭게 창작된 작품들로 인해 음반 시장과 인터넷 문화가 발전하여 모든 예술품들이 물과 공기처럼 존재하는 그날을 외치자.
( 글 다 쓰고 )
샘플링에 관해서는 무지한 인간들이 헛소리를 하기 전에 꽉꽉 밟아 줘야 합니다.
메뚜기떼의 귀환을 쓰면서 이미 다 끝내 버렸는데 타진요의 멍청이들이 타블로를 까기 위해 무단 샘플링을 또 가져온 것 같네요.
평소에 샘플링이나 저작권에 대해선 관심도 없던 병신들이 인터넷 뒤져서 자료 갖고 오면 뭔가 좀 달라질거라고 생각했나본데 세상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호구들인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창작자들에게는 창작의 자유를 줘야 하고 청자들에겐 들을 수 있는 자유를 줘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바뀌었고 마침내 공유의 시대가 왔죠.
리암 갤러거의 말대로
불법 다운로드는 예전에 우리 형들이 친구끼리 테잎을 돌려듣거나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녹음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샘플링은 음악을 즐기는 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기 위한 하나의 작법이므로 자꾸 법을 들이대면서 뮤지션들한테 샘플 클리어 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배추 원가가 올라가면 우리만 손해인 겁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성기중딩 여러분.
대가리가 나빠서 삼촌이 하는 말이 이해가 안된다면 간단한 예를 들어 드릴께요.
판치기는 쉬는 시간 10분 동안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고 힘조절을 통한 근육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유용한 스포츠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허나 단순히 돈이 올려져 있다는 이유로 담탱이가 도박으로 규정하고 면학 분위기를 해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돈을 압수합니다.
이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담탱이는 그냥 학생들의 잔돈을 압수해서 커피를 뽑아 먹고 싶은것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남의 돈을 함부로 갈취해서는 안되는데 단순히 싫어하는 친구 한명을 엿먹이기 위해 담탱이(왓비컴즈)와 한편이 되어 밀고를 일삼는 바보같은 짓은 그만 두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타블로씨도 어서 우울증에서 벗어나 앨범 내세요.
까드리기 위해 많은 국게인들이 대기타고 있습니다.
-----------------------------------------------------------
힙합플레이야 국내음악게시판에서 퍼온 글
퍼온글이라 욕이나 반말은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임마들이 학력위조 드립이 안먹히니까 이제 표절로 몰아가는데 이글좀 읽어봤으면 좋겠다
어차피 읽어봤자 논지와 상관없이 맞춤법이나 비유잘못된거 물고 늘어질게 뻔하지만...
겨드랑이털만큼도 안되는 지식을 가졌으면서 글도 다 안읽고 반박하려들지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후에 반박해주시기바랍니다
물론 뭐 판치기 비유가 개같다느니 이런식으로 꼬투리 잡는건 가뿐히 무시합니다^^
p.s 중간중간 등장하는 생소한 단어에 대해 주석을 달아놓겠습니다
스펙트럼 - 블로거인데 국내 뮤지션들 표절곡들 포스팅하면서 열라게 까던사람 물론 샘플링 포함
국게 - 힙합플레이야(힙합커뮤니티사이트) 국내음악게시판
왓비컴즈 - 수년전부터 타블로 학력위조를 밝혀내키 위해 헛물키던 인간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개설자
검은진실 -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현재 카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