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상큼이에용
바로그냥 간단하게 '음'체로 걸걸거려보겠음.
내남친은 26살 4살연상오빠님이심 우리2년6개월 사귐
난 성숙함 오빠님은 캐어려보이심 친구같은 커플로 이쁘게 만나옴.
오빠님 나와다르게 완벽하심..얼굴+능력잇음 다만 키가흠일뿐ㅎㅎㅎㅎ(나165오빠님172)
오빠님 나에게 무지 잘해주심 모자란나에게 충성을 다해주심ㅠㅠ
너무 감사함 근데 나 2년6개월 사귀어오는동안 사랑한단말 한번도 못들어봄
"너 뿐이야","너밖에 없다","제일 좋아한다고"
이 말들은 많이들어봄 근데 "사랑해" 절대 안나옴..
내가 사랑한다하면 "짜식~귀엽긴"하고 넘기는게 대부분임..
사랑한단말안한다고 괜히 오빠님한테 "왜 사랑한다 안해줘?"라고 째째하게 굴긴싫음!!!
절대싫음 난 쿨하니까
근데 정말 궁금함..사랑한단말이 정말 그렇게 힘든거임ㅠㅠ?
난 무지무지 사랑하는 오빠님에게서 사랑한단 말 들어보고픔..
나만 남친에게 사랑한단말 들어보고 싶은거임ㅠㅠ?내가 유독그런거임ㅠㅠ?
님들 대답좀 해주셈..ㅠㅠㅠㅠ나정말 오빠님 사랑하는데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