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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산역에서 남산동역까지 가면서 살펴보니..

shaudqkrdm... |2010.07.18 21:39
조회 397 |추천 0
글쓴이 - 파퀴 방글라 입국 철폐

이전에 제노매니아 & 네이티브포비아님의 글을 보고

서남아인들을 주시해보니

역시나..밑에 제노매니아 & 네이티브포비아님의 글 그대로 입니다.

저 역시 부산에서 장산역(2호선)에서 남산동역(1호선)까지 가면서 목격했던 실화입니다.

 

지구상 최악의 종자인 파키 방글라들..

이번에 구글에서 조사한대로 전세계에서 '포르노'(porno) 와 '강간'(Rape) '섹스'(sex)

'아동섹스'를 가장 많이 검색한 나라가 바퀴스탄임이 밝혀졌듯히

바퀴벌레들이 한국에서 얼마나 성욕을 발산하고 다니는지 밑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하철에서 본 서남아인들중

노골적으로 시선성폭력을 가하지 않는  서남아인들이 과연 한마리라도 있을련지..

 

<펌)
 

생머리의 젊은 한국여성 바로 앞으로 옮겨간 파키,

그러면서 왼쪽의 미니스커트 입은 한국여성의 허벅지 속살을 뚫어지게 노려보고 있는 그 파키의 사진은 추후 올리겠습니다.

지하철을 타셨을때, 서남아 무슬림들의 행동을 주시해보시면 금방 알게 됩니다.

1. 연신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헌팅감 (한국여성)을 찾습니다.

   ( 분명히 자리가 많이 비어있는데도 젊은 한국여성 옆자리가 아니면 앉질 않습니다 )

   영어강사질 하는 '저질호색한' 앵글로섹슨계 영어권국가의 백인들도 이런 짓 까지는 안하죠.

2. 노출이 있는 의상 ( 예: 미니스커트, 속이 파인 민소매등 )을 입은 여성을 발견하면 그 여성의 속살과 얼굴을 노골적으로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 날카롭기 그지 없는 눈빛이란 마치 하이에나가 초식동물을 발견하고 공격의 기회를 노릴때의 눈빛과 전혀 다를바가 없습니다 ( 이것은 엄연히 시선성폭력 입니다 )


3.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은 여성에게 다가가 " 나 외국인이예요 " 라는 말로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수작을 겁니다.

   " 나 한국 잘 몰라요. 물어볼게 있거든요 " 라며 유창한 한국말로 말을 이어갑니다.

4. 일반적인 한국여성에 비해 훨씬 떨어지는, 즉 파키, 방글라에게 있어 좀 만만하게 보인다 싶으면, 바로 접근을 시도합니다.

   이런 여성분들은 대체로 어수룩해보이고 행색이 매우 초라해 보입니다.

   또한 외모가 대한민국 여성 표준 이하이며 말투도 매우 어눌합니다.

4. 영어책을 보고 있는 한국여성이 있으면 반드시(거의 100%임) 접근해서 " 영어를 가르쳐주겠다 " 고 합니다.

   이때 자신은 " 영국인 " 또는 " 미국인 " 또 내지는 " 영국계 파키스탄인 " 이라고 합니다.

5. 파키스탄,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인들의 서남아 무슬림들의 각종범죄, 특히 성범죄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이미지가 안좋다라는 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는 파키, 방글라 이기에 서슴없이 국적을 속입니다.

6. 한국남성 특히 사직당국의 기관직원과 말할때는 무조건 " 나 한국말 몰라요. 나 외국인 이예요 " 라며 " I can't speak Korean "

   이라는 영어를 시작으로 영어만 계속 써댑니다.

  ( 그러나 그들의 영어실력은 일반적인 한국인들보다 훨씬 뒤떨어집니다. 한국인의 영어컴플렉스를 역이용해 먹는것이죠.
한국채팅사이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서남아무슬림들을 볼때 그들의 한국어 구사와 한글작성은 소름끼칠 정도 입니다 )

이 기사를 보고 제노매니아 성향의 일부사람들은 예의 또

" 인종차별 아니냐? "

" 외국인은 한국여성 헌팅도 못하란 법 있느냐 "

" 외국인이 그냥 두리번 거리는 것 가지고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것 아니냐 " 라는 등등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하는 자국인을 비난하고

무차별적으로 한국여성 헌팅에 혈안이 되어 있는 서남아인들을 맹목적으로 싸고 돌기 일쑤 입니다.

( 동남아인들은 이런 짓을 안하고 다닙니다 )

과연 그분들 (제노매니아들) 말씀대로 우리가 지금 '선량한 외국인'을 아무 이유 없이 매도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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