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마철 코디법 레인부츠 레인코트 패셔니스타에겐 장마철이란 없다!!

워너비걸스 |2010.07.19 02:13
조회 172 |추천 0

여름도 장마도 패셔니스타들에겐 중요하지 않습니다

패셔니스타들에겐 장마철은

그냥 스쳐가는 계절의 일부분일뿐..오히려 많아진 아이템으로

나의 스타일을 맘껏 보여줄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는 시즌입니다

 

 

 

그래서 장마철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

그것은 바로 '레인부츠'!!!!

 

 

우리의 기억속에 '장화'라 불리우던 레인부츠가

이제는 변덕스러운 장마철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코디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비오는 날 신는 신발이 아닌

 굽 높이 부터 소재 컬러 디자인까지 다양해져

평소에도 신고 다닐 수 있고 갑자기 오는 소나기에도 본연의 기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레인부츠를 멋드러지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은

숏 팬츠나 미니스커트와 매치하거나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려면

쉬폰 드레스와 매치하면 됩니다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레인부츠는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고

숏 레인부츠는 귀여운 느낌을 연출하는데 제격입니다

단, 짙은색의 레인부츠는 자칫하면 수산시장에서 신는 장화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비비드 톤이나 파스텔 톤, 호피 무늬나 스트라이프 혹은 도트무늬가 들어가있는

레인부츠를 고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제 장마철 패션아이템 두번째 '레인코트'입니다

레인코트도 역시 비오는 날 걸치는 '우비'라는 개념에서

패션을 가미해 스타일리쉬하게 코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비를 막고 옷이 젖는 것을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트랜디한 감성을 더해 패셔너블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중성의 매력을 지닌 트랜치코트 스타일을 좀 더 여성스럽게 해석했는데

우울하고 지루한 장마에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어서

입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밝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역시 장마철 하면 빼놓수 없는 아이템 '우산'

이제 우산도 비오는 날 악세사리 처럼 들고 다닐 수 있게

굉장히 패셔너블하게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비올 때는 우산으로, 해가 쨍쨍 내리 쬘때는 양산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가미한 기능성 우산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전에 촌스럽고 밋밋한 우산에서

이제는 프린트와 우산 손잡이 디자인까지

정말 다양하고 멋스러운 우산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십분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장마철 날씨

비비드 컬러의 '레인부츠'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레인코트'

거기에 센스가 넘치는 '패션우산'으로

장마철 외출 걱정도 덜고 장마도 울고 갈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는 것도 지긋지긋한 장마를 즐기는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wannaBgirl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