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0일,
국내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도맡고 '엣지있게'라는 말의 원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D.LUX Society with Y.K Jung" 런칭행사가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통을 중요시하지만,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러들를 표현하는 트렌드 신조어인
이 '디럭스 소사이어티'는
과시보다는 삶을 살아가며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더욱 더 빛나는,
기본을 중시하는 클래식을 추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윤기가 직접 스타일링한 모델들의 패션쇼와 함께
모던 클래식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렸으며,
그의 소장품 옥션과 함께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D.LUX Society에는 패션계의 큰 손, 정윤기씨의 화려한 인맥을 볼 수 있도록
많은 브랜드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1.다비도프
저기 가운데 우뚝 서 있는 저 아이들이 바로 다비도프 담배와 향수입니다. 모던 클래식을
주창하던 지노 다비도프가 만들었다고 하여서인지 D.LUX Society와 잘 어울려 보입니다.
특히 담배는 최근에 출시되어 이미 애연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여러 분야의 트렌드를 꿰뚫고 있는 정윤기씨의 욕심쟁이적인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2. 올림푸스 펜
저기 함께 있는 것이 바로 올림푸스 펜 카메라입니다.1차 주문 수량은 모두 품절이 될 정도로
요새 가장 잘 팔리는 올림푸스 펜 시리즈입니다.
3. 뉴발란스
저기 있는 뉴발란스 신고 뛰어오르면 왠지 하늘까지 닿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정윤기씨의 아이템이기 때문인것 일걸까요? 김남길, 이승기, 공유, 원더걸스, F/X 등
이미 수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신어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어 왠지 더 욕심이 나는
아이템입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디럭스 소사이어티와 어울리는 많은 브랜드들이
도네이션 행사에 참여하였고, 또한 정윤기와 절친한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번 런칭 파티를 주최하며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는
이번 디럭스 소사이어티를
"무조건 유행에 따르거나 자신의 스타일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라고
언급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브랜드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앞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 이라고 포부을 밝혀,
앞으로 있을 디럭스 소사이어티의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