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男인데...
제가 좋아하는 고3이있었어요...(첫사랑)
지금 쓰면서도 눈물이 날꺼같은데....
제가 지금 어뜩해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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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제가 학교에서 예쁜 고3누나를 봤어요.
전 진심 한눈에 반하고
아는 형님 누님들에게 부탁을했죠.
형님 누님들 말로는 그 상대방 여자(누나)가
남자친구와 560?일 정도 되고 곧 600일다되가는 한살 연상 남자친구가있다고했어요...
전 처음에 그말을듣고 포기하자.....휴...
라고 생각을햇는데
학교 선배 덕분에 만날수있게됬어요.
전 그누나가 남친있는거를 알면서도
계속 만낫고
3일정도 만나자 그누나는 남자친구와 싸우고 헤어졌어요...
전 제잘못이라고도 생각하는 맘도들고 한편으로는 기분좋다라고도 생각햇어요.
그리고 그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진후 연락하고 만나고를 햇어요 ...
근데 그누나가 알바를 토,일 요일해서 연락 과 만나지를 못했어요...
난 방해될까봐..연락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삼가할라구하고있었죠..
그전에 누나한테 스파게티 해준다고했던 약속이 생각나서
월요일날해줘야겟다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스파게티 재료를 사서 열심히 연습도햇죠.
근데 일요일날 문자에 답장도없구 알바끝나고 만나자고하니 약속이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난 약속이있는거구나 생각하구 대수럽게 넘겼죠.
그리고 오늘 아침일찍일어나 누나를 만날라구 7시에 일어나서 편지쓰고 씻구 네이트온을
잠시들어갓는데
친구가 그 누나홈피를 들어와보라는거에요..
전 아무생각없이들어갔는데
어제밤 일요일날 알바같이하는 남자랑 사귀게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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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패닉에걸렸죠.
연락하기도 무섭구해서 오후3시까지 멍때리고 네이트온을 기다렸죠..
그래도 들어오지않는거에요.....
전 진짜 눈물이 나올라고도 하고..정말 막막했어요
친구들은 잊어라고 사귄것도아닌데 왜그러냐며...
전 정말 이번주에 스파게티 만들고 고백을 할려고 다 준비중이였는데.........
휴,,한숨이 또 나오네...
정말 앞이 막막햇어요.
선배누나한테 물어보니 88년생과 사귀고있다면서.....
아 정말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거에요......
진짜
전 정말포기하기도 잊기도 싫어요.
전 누나한테 기다린다고했는데
제가 어뜩해해야할지도모르겟써여...
홈피 다이어리에 기다린다고 말도썻지만
아무것도 바뀌는것도없구,,,,
저는어뜩해야하는거죠........
기다리고싶고
진짜 잊기싫은데..ㅋ
힘낼수있게 충고나 어뜩해 해야할지 말좀 부탁드려요....
첫사랑이라 잊기도 너무힘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