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사랑이떠난 나의대처방법

안녕하세요

고2男인데...

제가 좋아하는 고3이있었어요...(첫사랑)

지금 쓰면서도 눈물이 날꺼같은데....

제가 지금 어뜩해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용은

 

제가 학교에서 예쁜 고3누나를 봤어요.

전 진심 한눈에 반하고

아는 형님 누님들에게 부탁을했죠.

형님 누님들 말로는 그 상대방 여자(누나)가

남자친구와 560?일 정도 되고 곧 600일다되가는 한살 연상 남자친구가있다고했어요...

전 처음에 그말을듣고 포기하자.....휴...

라고 생각을햇는데

학교 선배 덕분에 만날수있게됬어요.

전 그누나가 남친있는거를 알면서도

계속 만낫고

3일정도 만나자 그누나는 남자친구와 싸우고 헤어졌어요...

전 제잘못이라고도 생각하는 맘도들고 한편으로는 기분좋다라고도 생각햇어요.

그리고 그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진후 연락하고 만나고를 햇어요 ...

근데 그누나가 알바를 토,일 요일해서 연락 과 만나지를 못했어요...

난 방해될까봐..연락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삼가할라구하고있었죠..

그전에 누나한테 스파게티 해준다고했던 약속이 생각나서

월요일날해줘야겟다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스파게티 재료를 사서 열심히 연습도햇죠.

근데 일요일날 문자에 답장도없구 알바끝나고 만나자고하니 약속이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난 약속이있는거구나 생각하구 대수럽게 넘겼죠.

그리고 오늘 아침일찍일어나 누나를 만날라구 7시에 일어나서 편지쓰고 씻구 네이트온을

잠시들어갓는데

친구가 그 누나홈피를 들어와보라는거에요..

전 아무생각없이들어갔는데

어제밤 일요일날 알바같이하는 남자랑 사귀게 된거에요.

.........................

 

순간 패닉에걸렸죠.

연락하기도 무섭구해서 오후3시까지 멍때리고 네이트온을 기다렸죠..

그래도 들어오지않는거에요.....

전 진짜 눈물이 나올라고도 하고..정말 막막했어요

친구들은 잊어라고 사귄것도아닌데 왜그러냐며...

전 정말 이번주에 스파게티 만들고 고백을 할려고 다 준비중이였는데.........

휴,,한숨이 또 나오네...

정말 앞이 막막햇어요.

선배누나한테 물어보니 88년생과 사귀고있다면서.....

 

아 정말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거에요......

진짜

전 정말포기하기도 잊기도 싫어요.

 

전 누나한테 기다린다고했는데

제가 어뜩해해야할지도모르겟써여...

 

홈피 다이어리에 기다린다고 말도썻지만

아무것도 바뀌는것도없구,,,,

저는어뜩해야하는거죠........

기다리고싶고

진짜 잊기싫은데..ㅋ

 

 

힘낼수있게 충고나 어뜩해 해야할지 말좀 부탁드려요....

첫사랑이라 잊기도 너무힘든거같아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