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4살이 되엇고 물론 이제 학교 체벌과는 이제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얼마전 인터넷에서 서울쪽에서 교사체벌 전면금지라는 글을 보게 되엇습니다.
뭐 어떤방향으로든 흘러가겠지만..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선진화의 한 방향이 될수도 있겟네요.
학교 다니시면서 많이 맞으신분들도 계실테고
별로 안맞은분들도 계실텐데요.
체벌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사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도 징계 시스템을 적용하겠죠.
물론 예전에도 징계가 있었지만 더욱더 학교는 사무적으로 변하겠지요.
선생님도 학생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고 그럼 선생님도 사무적으로
학생과 선생 사이를 두고 대하게 되겟네요.
장차 이나라를 짊어질 학생들이 사무적인걸 먼저 배우게 되겟지요.
제가 생각하는 무서웟던 선생님들은 무서웟지만 차갑진 않았는데..
학교가 차갑게 식어 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깁니다.
그냥 학업만 하는곳이면 학교 다닐필요 있나요?..
책이나 인터넷만 뒤져도 선생님이 아시는것보다 많은 자료가 있을텐데요.
두사부일체에서 교장선생님이 하셧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학교가 공부만 가르치는 곳입니까 인간을 먼저 가르치는곳이 아닙니까'
대략 이런 말이었던거 같은데..
에효....물론 정도가 과한 체벌은 좋지 않다고 보지만
무조건적으로 없애는것도 옳지 않다고 보네요.
체벌이 아예 없으면 선생님들이야 더 편하지 않나요.
학칙에 따라 처벌하면되니..그렇게 배운학생들에 맘에 정이 깃들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학교가 학문만을 배워서 학교가 아닐텐데요..
교육공직분들께서 조금은 유조리를 발휘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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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될줄은 몰랏는데...신기하네요..홈피라도 한번 찍어주세요...신기..신기..